초2딸을 둔 맘입니다
6살때부터 윤선생 영어로 파닉스를 2년여에 걸쳐 거의 마무리하고 초1인 현재 An I can read 레벨2~3 을 소리내서 1시간 반정도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요즘 Berenstain Bears시리즈를 오디오로 듣고 있는데 제 생각엔 단어들이 생소한것들이 꽤 있어 이해가될까 싶네요 지금까지는 모를것 같은 단어는 같이 찾아가면서 했는데 오디오로 듣다보니 문맥이 끊기는 것 같아 계속 이렇게 하는 것이 아이의 흥미를 떨어뜨리게될까 걱정됩니다. 얼마전 Junie B.Jones 를 집중듣기로 병행하고 있는데 초보엄마로선 갑자기 레벨을 올린게 아닌가싶네요 그냥 이렇게 가는게 옳은지 선배맘들 조언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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