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들셋을 키우는 엄마에요. 그런데 요즘 주변에서 난리랍니다.이것저것 시키느라. 그래도 제 주관대로 관심있을때하려 했는데 우리아이들만 처지는거아냐 하는 생각도 들고 또 아들이 무심코 불러주는 영어노랫말을 따라 불러요. 저 영어는 정말 abc 밖에 몰라요. 이럴줄 알았더면 학교때 열심히 할껄... 교재나사고 선생님부르지 했는데.. 엄마가 하는것이 아이에게 훨씬 좋을 것 같네요..저 정말 무슥해요. 아이들 때문에 "책을 열심히 외워야지." 했는데 집안일에 지쳐 시작도겁나서 포기해야하나요..선배님들 저같은분 안계세요... 답변 좀해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저 아이디 "초심이"로 바꿀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