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왜 이 책을 잊고 있었는지...오늘 리뷰게시판에 글을 쓰다가, 여기에도 올려봅니다.특히 0-3세의 아이들과 유아영어 처음 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Playtime Rhymes추천연령 : 만 0-3세
이 책 정말 강추입니다. 특히 돌이전의 아기부터 만 3세 무렵까지 제일 좋습니다.쑥쑥몰에 가니 모든 라임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있더군요. 처음 유아영어를 하게 되면 보통 영어동요에서 시작하게 됩니다.영어동요는 마더구스도 있고, 위씽도 있는데마더구스는 필요하긴 한데 현대에 쓰지 않는 고어도 있고, 시적인 표현 때문에 엄마가 익숙해 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위씽은 씨디 한장에 6-70곡이 들어 있어서 언제 외우나 싶기도 하구요.Playtime Rhymes은 마더구스나 위씽류의 동요를 시작하기 전에,첫번째 유아영어의 친구로 좋습니다. 22개의 부담없는 라임이 있구요, 테입은 또 얼마나 듣기 편한지...매 라임마다 그림이나 사진으로 핑거플레이 순서를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모임에서 위 왼쪽의 Jelly on the Plate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처음에 실제 접시위의 젤리와, 병 안에 들어있는 사탕과, 찰흙으로 만든 케익을 보여주고그림처럼 엄마 무릎에 아이를 올려놓고 라임을 불러주었는데,이미 세살 넘은 아이들이었지만, 얼마나 좋아했을지 상상이 되시지요? Knock at the door, Slowly slowly, This little pig went to market 등 아이 얼굴에 몸에 엄마 손으로 간지럽히면서 하는 라임이어서 아이들도 너무 좋아합니다. 무엇보다도 엄마도 외우기가 쉽구요. 처음 유아영어 하시는 분들 빨리 찜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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