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이캐슬의 다이노웁스 로 선택해 지금은 엄마표로 열심인 맘입니다이웃집애들이 너무 좋아한다기에 놀러갔다가저두 고민끝에 일 저지른 케이스에요 30개월된 아이가 전화기에대고 ting-a-ling ting a ling하면서 놀고비디오에 나오는 화면을 보고선 책장으로 가 그책을 꺼내 들고선쇼파에 앉아서 보더라구요. 날씨, 아침 점심 저녁인사. 노래 그에따른 춤은기본이고,수수께끼 내는것도 좋하한다는 군요 또 puff,bubble, squeaky, whoosh, splash splosh, brush brushup and down, back and forth 같은 의성어 의태어는 즐긴다고엄마의 자랑이 늘어졌드랬죠 애들마다 다 입맛이 다르겠지만 우리아들(7살)도이웃집에 아이들(7살 30개월)도 너무 좋아하는 터라 지금은 엄마들이 더 보여주고 들려주고 읽어주고 한마디라도 생활에서 영어로 말해보려고열심히랍니다.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는 중이죠 ㅋㅋ우리 아들얘기보단 개월수가 비슷한 또래얘기가 도움이 되실것 같아서요 아이구 2개월된 아기를 안고 있었더니 자꾸만 보채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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