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터넷으로 아이와 엄마가 동시에 복습을 자주 할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되구요 동화 읽어주기나 발음에 자신이 없었던 엄마들이라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저널에 있는 내용만 진도를 빨리 나갈 생각을 마시고 챠일드 에듀 컨텐츠에 있는 Daily Lesson Plan을 참조하시여 매일의 액티비티를 아이 수준에 맞게 하루 한시간정도씩 꾸준히 접해주는 게 좋을거 같습니다 워크쉬트도 사이트에서 별도로 공급되는 것이 많으니 충분히 활용을 하시는게 좋아요 학교용이나 유치원 프로그램의 원서들을 사서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던 분들께는 훨씬 가르치기 쉬운 방식이 될것입니다. 원서들의 경우 워크쉬트(워크북)가 원어민의 수준에 맞게 만들어져 있어서 아무래도 난이도가 높고 추상적인 것이 많았던 반면 EFL환경에 맞게 난이도에 있어서 조금 쉬운 경향이 있고 같은내용을 충분히 다양한 형태로 반복 학습 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번 공구가 쑥쑥에서 처음으로 접하는 공구가 아닌가 합니다 스토리 북이 아닌 워크북 중심의 책들이기 때문이지요 내용면에 있어서 유치원 교육과정을 담고 있기 때문에 혼자 활용 하는 것 보다는 수준이 비슷한 아이들끼리 묶어서 품앗이처럼 지도 하는 것도 재미 있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모임에서도 채택을 한 것이구요 저의 경험으로 비추어 보면 전집교재들은 끈기있게 끝까지 끝내기가 쉽지 않은데 모임에서 서로 이끌어 주면 끝까지 활용하게 되더군요 꼭 같이 지도를 같이 하지 않더라도 모임방을 통해 정기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여 서로 진도를 확인해 가며 지속적인 교육이 되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해서 수십권의 책들을 같이 읽고 또, 일반 Course Book도 진도를 나간 적이 있어요 Course Book은 혼자 하는 것보다는 몇명이 같이 하는 것이 훨씬 재미 있습니다 아이들끼리 역할 놀이를 해 볼수 있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지금 이 프로그램도 아이들 몇명이서 동시에 할수 있다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유치원에서 더 호응을 받고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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