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자 적어봅니다 한달 전쯤 13개월된 아들이 엄마,아빠,맘마밖에 못한다고 조바심내며 글 올렸었죠 그후에 영어노래,오디오북은 전처럼 계속 자주 들려주고 대신 우리말 그림책을 영어 그림책보다 더 많이 읽어줬습니다 (전에는 영어:우리말 책 읽어주는 비율이 7:3이었는데 3:7로요) 그리고 좀 신경써서 대꾸해주고 했더니... 얼마전부터는 (그게)뭐야, 물 등을 하더군요 첨에는 제 귀를 의심했어요 어제는 뽀뽀라고 말했더니 한번 따라하기도 하구요 아이들마다 말하는 시기는 다르다니까 개월수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확실히 우리말 책을 많이 읽어주면 말터지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같이 보다 옆에서 딴전피워도 저 혼자 재밌는 척 계속 읽었습니다 그랬더니 나중에 다 읽고 덮어둔 책 지가 와서 펼쳐보데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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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별시님, 그리 멋진 방법을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