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학년이예요.
제가 알고 있는건 과학동아,과학소년,과학쟁이네요
요중 골라주셔도되고(좋은 이유 알려주심 더더욱 감솨^^)아님 다른것두 괜찮은데요^^;;
초등 4학년이예요.
제가 알고 있는건 과학동아,과학소년,과학쟁이네요
요중 골라주셔도되고(좋은 이유 알려주심 더더욱 감솨^^)아님 다른것두 괜찮은데요^^;;
현재 초4, 몇년째 과학쟁이 계속해서 보고 있어요.
잡지 내용도 좋고 특히 부록이 정말 괜찮아요.
지난 잡지를 버리려고 베란다에 모아 놓았는데 지난 주 내내 두 녀석들이 베란다를 들락거리며
2007년도 잡지부터 순서대로 꺼내 보더라구요.
버리지 않고 잘 놔둬도 공부가 되고...
가끔 학교에서 준비물이나 사진 자료 필요할 때 오려서 보내기도 하고,
정말 좋습니다.
참! 생각쟁이랑 세트로 정기구독 하고 있는데, 생각쟁이도 나름 좋습니다.
만화로 되어 있는 잡지보다 더 괜찮은 것 같아요.
ㅎㅎ
난이도 순으로 보자면..
어린이 과학동아 < 과학쟁이 < 과학소년 순이에요.
어린이 과학동아는 과학을 가장한 만화가 지나치게 많아서 엄마 입장에선 그리 권하지 싶지 않은데..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딸려나오는 부록이 웬만한 책보다 더 좋긴하더군요.
초등과학뒤집기 시리즈가 나오더군요..
과학쟁이.. 요걸 제가 종종 주문해서 봤는데요..
정기 구독이 아니라.. 책 살때 한권씩 끼워서 주문해주곤했어요.
저희 아이 2학년 때 봤는데.. 3-4학년 정도 적당하지 않나 싶어요. 물론 6학년까지도 괜찮을 것 같구요.
만화가 많지 않고 실사 사진이 충실하고 괜찮아요..
과학소년은 제가 한권 시켜봤었는데..
초등 중학년 정도엔 조금 어려운 느낌인데.. 과학을 많이 좋아하는 아이면 괜찮을 것 같아요.
뒤에 구독하는 학년보니까 6학년에서 중학생까지 다양하더군요.
초등 고학년이면.. 돈아깝지 않게 볼 것 같아요.
3학년 정도에겐 좀 어려운 듯해요. 용어 자체도..
제가 전에 비교한 글이 있는데 한번 찾아서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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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살짝 흥미를 잃고... 만화책만 열심히 봐주는 아들 땜에 살짝 고민입니다...
그래서.. 만화라도... 좀 다양하게 봐보게 하려고..
과학 잡지 두권을 두종류로 사봤습니다.
저희 아들은 참 이상한 것이.... 좋아하는 책을 사줘도..
한동안 시큰둥 하다가.. 그다음 재미를 붙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과학잡지를 기다리더니.. 휘리릭 보더만..
다른 것 먼저 봐줍니다..
<어린이 과학 동아> 와 <과학 소년>입니다.
제목에서도 나타나듯이.. 어린이 과학동아는 그야말로..
어린이를 위한 것이고. 과학소년은...조금 더 소년쪽에 초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과학 소년은 최소 3학년이상 되어야... 볼것 같고..
초등 고학년
중학생 1,2 학년 정도까지. 잘 볼수 있을 듯 합니다.
<어과동> 은 이주에 한권씩 발간됩니다.
초등과학 뒤집기.. 라는 아주 맘에드는 책을 부록으로 주는데..
왜 주는지 알것 같습니다. ... 이게.. 만화가 워낙 많고 읽을거리는 많지 않아서..
돈주고 사기.. 좀 아깝다는거...
만화가 3분의 2 또는 그 이상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부록의 힘을 의지하여.. 구매를 할 수 있다 것...
제목도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고, 그림도 아이들이 보기에 편안합니다.
제목이 재미있어서 찍어봤습니다.
나비는 변태??? 저희 아들이 변태라는 말 입에 달고 사는데..
아이들의 시선을 끌만하지요...
다음은 <과학 소년> 인데요..
일단 글자가 빼곡하고. 그림도 실사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제목에서도 .. 호접몽... 좀 어렵지요?
아직 초2인 저희 아이에게는 좀 어려운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