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이중언어 그림책! 영어 교재로는 '영한대역', 또는 '이중언어'라는 이름의 책들이 있지만, 순수 그림책으로는 처음 시도된 것이 차별성으로 꼽힌다. 우리 말과 그림으로 스토리의 재미에 빠졌다면, 영어로도 당연히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아이가 원하는 언어로 그때그때 실감 나게 읽어 주기만 하면 된다. 영어는 엄마가 읽어주기 편한 짧은 어구를 사용하였으며, 외국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면서 아이를 키운, 작가의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 있다. ... | | [ 출판사 서평 더보기 ] |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이중언어 그림책! 영어 교재로는 '영한대역', 또는 '이중언어'라는 이름의 책들이 있지만, 순수 그림책으로는 처음 시도된 것이 차별성으로 꼽힌다. 우리 말과 그림으로 스토리의 재미에 빠졌다면, 영어로도 당연히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아이가 원하는 언어로 그때그때 실감 나게 읽어 주기만 하면 된다. 영어는 엄마가 읽어주기 편한 짧은 어구를 사용하였으며, 외국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면서 아이를 키운, 작가의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 있다. 공부하기 위한 영어가 아니라, 우리 그림책 읽듯이 그렇게 영어를 접하게 해 준 작가의 성공육아도 한몫한 셈이다.
삼성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작가가 들려주는 우리말 구연, 영어 구연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서, 혹시나 영어가 부담스러운 엄마들을 위한 서비스가 되고 있다.
?작년 보도자료 소개 - 토요저널 2005.11.5
아직 우리나라에는 출판되지 않았지만 일본의 신풍사 그림책 콘테스트 응모에서 균형감각과 리듬감 발상력이 뛰어난 작품으로 뽑혀 출판사인 신풍사와 공동 출판된 장정은 작가의 동화 <애리의 특별한 하루>. 아장아장 걷는 아이 Toddler인 만1세~3세 아이 눈 높이에 맞춰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으로 유아기 아이를 가진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이다. 이 책은 2살 된 애리가 혼자 옷 입기, 양치질하기 등 하루생활들을 가식 없이 표현해냈다. 장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중요한 시기의 아이들에게 중요 요점 세 가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동질감을 주는 것, 그림과 상호작용이 되어 일상생활의 익숙한 단어를 쉽게 배우게 하는 것, 이상(꿈)을 담아 주는 것이라 했다. 현재 일본 전국 주요 서점에서 호평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한국의 동화작가와 일본의 출판사가 공동 출판한 것으로 양국간의 문화교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는 되는 작품이다. JULIA CHANG은 한국이름 장정은. 서울에서 출생하여 일본과 미국, 브라질 등에서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를 다녔다.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에 유학하여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했으며, 어릴 적부터 외국문화와 자연스러운 접촉과 체득을 통해 작품에 영감을 얻었고 밝혔다.
?이중언어 그림책 활용 가이드 --- 이중언어 그림책, 이렇게 활용하세요--- 먼저 우리말로 재미있게 읽어 준 다음, 영어로 읽어 주세요. 이때 해석해 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엄마의 발음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이는 이미 아는 이야기를 영어로 다시 한 번 듣는 기회를 얻는 것이니까요. 여러 번 읽어 주다 보면 이야기를 거의 외울 테지요. 영어는 읽어 주기 쉽게 번역했으므로, 우리말의 1:1 직역은 아닙니다.
?영어 동화구연 활용 가이드 우리말로 듣고, 영어로 또 한번 듣고!
작가가 들려주는 이중언어 이야기! 삼성출판사 홈페이지 www.samsungbooks.com에서 무료로 다운 받으세요.
기성작가에게서는 볼 수 없는 신선함이 느껴지는 그림! 색연필을 주요 재료로 사용하여 마치 아이가 그린 것 같은 친근한 느낌의 그림으로 엄마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장면 한 장면, 귀엽디 귀여운 아이의 소품 하나, 행위 하나를 담아내려 한 엄마 작가의 정성이 돋보인다. 물론 아이가 늘 끼고 다니는 곰인형은 빠질 수 없는 소품이고, 노랑나비의 움직임이나 꼬깃꼬깃 접은 종이편지의 느낌 등 모두가 사랑스러운 그림. 게다가 비눗방울 위에는 실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코팅 처리를 해서 현실감을 더하고 있으며, 마지막 페이지에는 실제 초대장이 붙어 있어서 책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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