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가 '선'자지요? 좀 특이한 글명이라서 좋네요. 빈 엄마, 큰 빈이하고 캔디하고 같은 나이면, 요기 쑥쑥모임터에 쥐돌이 방에 놀러오셔요. 거기가 7세 아이들 모임이걸랑요. 거기선 캔디맘으로 쓰지 않고 아이 이름으로 써서 잘 모르실테지만... 그리고 저도 생활영어 회화는 거의 못해줘요. 기냥 동화책만 안겨주고, 읽어줄 뿐... 근데 클릭, 클랙인가 그 책을 처음들어서 제가 세종에 검색해 보니깐 무려 만4천원이 넘네요. 그리 비싼 값을 하는가요? 그리고 이번에 DK사전에서 백과사전은 사진이 많아서리 그림만 봐도,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어 좋은데, 사전은 좀 7세에겐 어려울 것 같아요. 글씨가 많고, 어휘는 많은 편이죠. 3천어휘던가? 근데, 직접 구경을 못해서 그렇긴 한데, 그림 사전은 아주 다양하게 많아서, 좀더 쉬운 걸로 다시 사줘야 할 것 같네요. 아이 눈높이는 생각안하고, 엄마 욕심으로 책을 사는 적이 많네요. 그럼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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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별시님, 그리 멋진 방법을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