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 엄마 기상. 밥솥 앞에 가서 취사 누르고 다시 꿈속으로~ㅎㅎ 6시 30분 - 엄마 일어나 딸래미 깨우고 학교갈 준비... 6시 31분쯔음 - 아들래미 기상,그럼 자연스레 큰아들도 기상..ㅋㅋ 7시 20분 - 집에서 나가는 아영. 8시 30분 - 집에서 나가는 큰 아들. 9시쯤 - 아들래미 코 자고~ 전 음악 켜놓고 설겆이,빨래,저녁꺼리 준비..등등 아이가 길게 잘 조짐이 잇음..쑥쑥에 글 후다닥 올리기..ㅎㅎ 11시쯤 - 아들 또 코 자면~ 또 일거리 찾아 일하기. 햇살 좋으면 아들과 산책 나가기. 2시 - 아들 또 자면~또 일거리찾아 일하고,특히 아영이가 할 일들을 찾기 3시 - 아영이 돌아오다.그후 5시까지 자유시간...책 읽기,그림 그리기,머 걍 놀기 등등 5시후 - 아들 코 자고,저녁준비~(발레 가는 날은 발레 가고,그 나머지날은 숙제) 6시 저녁먹고, 7시 휴식.(남편 골프 보기 or 아영이 목욕) 8시 휴식.(아영이 만화 보기 or 남편 하키 보기) 텔레비젼 보는 시간이 한시간에서 점점 줄어들어 요즘은 30분정도에요. 아주 좋은 징조라고...ㅎㅎ 그래도 가끔 영화 보겟다면 시간 제한을 안합니다. 영화엔 제가 좀 관대한 편입니다. 그래서 The wizard of Oz 를 지난주에 매일 봣답니다..ㅋㅋ 9시 책읽기...책 내려놓음 바로 자는 아영.대체로 9시 30분이면 쿨쿨~~^^ 그래도 9시간은 자는군요...ㅎㅎ 크게 변화가 없음..대충 이래요. 아들래미는 월요일과 수요일 모임에 갈때만 좀 바쁘구요. 4월에는 이 공간이 이사를 한다니깐..모임 이야긴 이사가면 해야겟어요..^^ 아영이 잘땐 남편이 책 읽어줍니다. 처음엔 그도 제가 햇는데..작은애 태어날때쯔음부턴 나눴어요. 지금은 아영인 아빠랑 ,아들은 저랑 읽어요. 어제도 책읽는데..잘 듣는듯하더니..걍 자더라구요. ㅋㅋ..어쩔땐 아가 잠든것도 모르고 게속 혼자읽기도...참 바부죠.ㅎㅎ 아들은 우리책을 우선적으로 읽어주구요. 아영인 아영이 선택에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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