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는 맘입니다.직장다닌다는 핑계로 아이 영어공부는 거의 손 놓고 지내는 상황입니다.현재 아이는 5살(46개월)이고요, 올해부터 유치원 다니고 있어요.유치원에서는 일주일에 1시간 영어수업있어요.내년부터 영어유치원에 보낼까 생각중인데요,둘째 출산을 하면서 집에 3개월 쉬다보니 영어유치원도 어느정도 영어를 익힌후에 들어가는 추세더군요.너무 모르고 살았어요 ^^ 현재 신기한 영어나라 베이직 시작한지 두달되었는데, 조금 아쉬운차에 쑥쑥에서 튼튼영어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근데 교재비가 만만치 않더라구요.제 생각에 튼튼주니어 1,2단계는 중고를 사서 엄마표로 가르치다가 3단계부터 정품을 구입해 선생님한테 수업을 받는건어떨까 싶어서요.저처럼 해보신분 계신가요?튼튼주니어도 중고를 알아보니 구주니어와 신주니어가 있던데 처음 하는 아이는 구주니어 1단계로 집에서 하기에 많이 어려울까요?중고 가격도 구주니어와 신주어니 차이가 크더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주시는 부분이 적다고 하던데.... 이번 주말도 집에 있어봤지만, 이제 막 백일지난 둘째랑 같이 부데끼면서 생각만큼 큰애한테 영어를 접하게 해준다는게 쉽지는 않던데...직장 다니면서 하루 1시간 정도 시간내는 것 밖에는 안될거 같은데, 그정도로 진도를 낼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낮에는 할머니가 계시니까 1~2회 정도 테이프 들을 수 있을것 같기는 하구요.영어를 많이 접하지는 않았지만, 그 동안 머리가 큰게 있는데 1단계를 가지고 가르치면 아이가 너무 재미없어 하지는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튼튼 유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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