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모임전에 그림을 그려놓았습니다. 오늘은 가을나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색종이를 이용해서 나뭇잎 모양대로 찢고 풀로 붙였습니다. 여러가지 색깔을 이용하니 정말 멋지네요..지홍맘이 가져온 색종이는 구멍이 많이 있었는데 그대로 이용하니 훨씬 멋있습니다. 애벌레가 먹은거라고 해서 옆에 애벌레도 만들었습니다.
과일도 여러가지 만들어서 붙여보기도 하구요.
시골에서 주워가지온 나뭇잎을 함께 붙여보면서 가을 나무를 만들고 있습니다. 잠자리도 만들어서 붙여보았구요..
나뭇잎의 바스락 거리는 느낌도 좋고 사실 나뭇잎을 태워서 냄새도 맡게 해주고 싶었지만 나중에 아이가 모방을 할까봐서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꼬랑지
나무에 아이들 기저귀매직벨트 부분만 오려서 붙여주면 은물공이 잘 붙는답니다. 은물공 색깔에 맞는 과일도 공에 함께 붙여서 나무에 붙여주었더니 멋진 과일나무가 완성이 됩니다.
매직벨트는 특별히 함께 모임하고 있는 민섭맘께서 무려 20개나 오려서 주셨습니다. 냄새가 가끔씩 솔~솔 풍기지만 그래도 감사할 따릅입니다.
today we' re going make a fall tree..(오늘 우리는 가을 나무를 만들거야..)
let's tear colored papers like the shape of a leaf.(색종이를 잎모양처럼 찢자!)
oh~~ good!!(오~잘했다. )
put leaves on the tree.(잎들을 나무에 붙이자.)
one, two, three..(하나. 둘, 셋..)
good!! (좋았어.)
wow!! finally we completed the fall tree.(우와~드디어 가을나무를 완성했다.)
It's so beautiful!! (너무 아름답다.)
look at that. (저것 좀 봐)
Isn't that "THE VERY HUNGRY CATERPILLAR"? (배고픈 애벌레 아니니?)
He looks like that want to eat an sweet apple. (맛있는 사과를 먹고 싶은가 보다.)
here you are. (자. 여기있다.)
yum yum...(얌 얌..)
※유아영어게시판에 들어갔다가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길래 얼렁 소쿠리에 담아가지고 왔습니다. 요즘의 가을분위기에 딱 맞는것 같아요. 필요하신 분들도 담아가세요..ㅋㅋ
cherry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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