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뒤로 넘어간 글이라 여기에 적습니다. 그거, 해오름에서 공구로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아직 할지도 모릅니다. 저희집 도착한지 4, 5일 밖엔 안됐거든요. 글구, 로고 말인데요, 그게 찍혔길래 아무도 못알아보겠지 했는데,, 저는 조금 일찍 접었거든요? 그래서 회사가 어찌 됐는지, 알 지 못했는데,, 정말 풍문 하나만 듣구.. 소문이 맞나보네요. 알고 지낸 분들께 연락 좀 드려봐야겠어요. 아, 글구 우리 기훈이두 전엔 별명이 호빵맨이었는데, 코 끝에다 컴파스를 대고 그린 듯한 얼굴형^^; 지금은 부모를 닮아 갑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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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이디 "초심이"로 바꿀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