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류 기생 이름 같은가요?^^; 실은 어제 밤 좀 샜습니다. 봐주세용. 요즘 제가 쑥쑥과 히플러님 책으로 살아가지요. (저 원래 남들이 좋다구 모여서 웅성거리는 자리는 잘 안낍니다, 이렇게 나중에야 야금야금, 뒷북을 치며, 즐기지요. - 님의 책, 지인짜, 조옿습니다.) 히플러님의 책의 것을 고루 배껴 와서 활용을 한 것입니다. (허락 없이 쫌 옮겼습니다. 괜찮은 거 아님, 쪼금만 삭제하세요!^^;) 어젯 밤에 저녁 먹고 온가족 산책을 나가서 재료를 사와가지고는 자기전에 Rosie's Walk를 읽어 줬습니다. 그리고 수업에 쓸려구, 아이들이 자기만을 기다렸다가 작업들어갔습니다. 1. 우리의 로지가 걸어간 흔적을 그림지도를 통해 MAZE 형식으로 따라가 보는 거지요. 물론 목적지를 거칠 때는 영어문장을 하면서요. Let’s draw where Rosie walked. 흰색 시트지 위에 그림을 그려서 붙이고, 검정색 유성매직으로 길을 그려 놨습니다. 아이들은 파란 보드마커를 가지고 신나게 길을 따라 그리고, 지우고 또 주문 대로 그리고, 지우고,,, 그리 놀겝니다. 2. 위치에 관한 전치사를 익히는 놀이를 해보지요.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자신만만 유아영어> 발췌. . 의자와 쿠션을 가져다 놓고 쿠션을 의자의 밑, 위, 옆, 뒤에다 놓아가며 위치를 물어봅니다. 그러다가 의자를 가운데 두고 아이와 함께 잡기 놀이를 해봅니다. 엄마는 여우가 되고 아이는 로지가 된다면 더욱 재미있겠지요? Put this cushion on the chair. Put this cushion behind the chair. Put this cushion under the chair. Now, go around the chair with Mommy. You’ll be Rosie. I’ll be the fox. I’ll try to catch you. Here comes the fox! 3. 맨 마지막에 벌에 쫒기는 신세가 된 가련한 여우, 우리는 라임과 손유희를 즐겨 보려구요. Bumblebee Bumblebee was in the barn, 헛간에 벌이 있었어요 Carrying his dinner under his arm. 팔 아래 저녁을 들고 갔지요. Bzzzzzzzz…zt! 윙….콕! ( I stung your nose!) (네 코를 쐈어!)


쑥쑥몰
체험이벤트







저 아이디 "초심이"로 바꿀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