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선님의 글입니다. > 딸과 함께 마더구즈를 듣고 싶어서 찾아보았는데 > 쑥쑥몰에 2종류가 있네요. > > 루시 커즌스, 실비아롱 둘 중에 어떤 것이 나을런지 > 조언 좀 해주세요... > > 참, 전 처음으로 마더구즈를 접해보려고 한답니다... > 부탁드릴께요. 감히 조언 드립니다. 저도 영어 초보인지라 마더구즈는 별로 였는데 쑥쑥몰의 샘플 듣고 반해버렸답니다. 대체적으로 잔잔하고 감미로운게 특징인것 같아요. 근데, 어떤사람은 지루 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어서 취향이 다 다르다는걸 알았어요. 제가 마더구즈를 검색해보니 우리나라 전래동요처럼 생각하면될것같아 가사보다는 노래가 따라부르기쉬운걸로 택했어요. 저의 딸도 28개월이라 제가 배워서 불러주고 싶었거든요. 실비아롱 거는 배경음악도 아름다워 애기들 정서에도 좋은것 같아요. 지금은 1달정도 꾸준히 하루에 한번씩 듣고 있는데 애도 좋아하고 춤도 같이추곤한답니다. 참 여기 검색해 보시면 해석올려놓으신 분도 있던데... 위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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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이디 "초심이"로 바꿀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