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주제별로 접근하는 워크북 개념으로 보세요.

  • 히플러
  • |
  • 2003-05-20
0

일단 샤샤를 처음 접했을때 제가 받았던 느낌을 말씀드릴게요. "어, 쎄서미 스트리트 매거진 비스무리하네?"였답니다. 쑥쑥에 오래 계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쎄서미 스트리트 매거진은 예전에 수입되었던, 타임지처럼 얇은 아이들용 잡지였지요. 얇긴 하지만 그 안에 들어있는 내용은 너무나 알차서, 지금도 우리 아이들은 그 잡지를 들춰보며 이것저것 놀이를 해보기도 한답니다. 얼마전에는 랩심으로 마라카스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부엌을 들락날락했는지.. 쎄서미 스트리트 매거진은 매 달마다 주제가 바뀌었습니다. 이달은 Play& Pretend, 이달은 Barnyard, 이달은 Summer Fun.... 각 주제에 맞는 스토리가 들어있기도 하고 액티비티 제안이 있기도 하고, 자르고 붙이는 게임이 들어있기도 하고, 파닉스도 다루고, 숨은 그림찾기도 있고... 게다가 그림도 아주 훌륭하고 컬러도 화려해서 종이가 얇아 튼튼하지 않다는 점만 빼고는 너무나 이상적인 잡지였지요. 그런데 샤샤가 바로 그런 스타일이었습니다. 각 저널 (워크북이 아니라 잡지, 저널이라는 표현을 씁니다.)마다 주제가 있고 그 주제별로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지요. 지금은 절판되어 너무나 안타까운 쎄서미 스트리트 잡지의 아쉬움을 달래주기에는 그림이 좀 모자랐지만..(이건 솔직히 부인할 수 없습니다.ㅠ.ㅠ) 어렵지 않은 영어로 되어 있고 각종 액티비티나 스토리, 놀이도 우리 실정에 맞게 잘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또 한국에서 만들어진 교재의 90%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 유아교육 측면에서 보았을때의 오류나 영어적 표현의 오류도 적어도 제 수준에서는 찾을 수가 없었구요. 지금까지 쑥쑥에서 공구를 했던 외국의 뛰어난 그림책들과 비교했을때 분명히 샤샤는 이질적입니다. 하지만 저는 샤샤를 이제껏 쑥쑥의 방식으로 유아영어를 꾸준하게 접한 분들의 한결같은 바램, '이젠 체계를 좀 잡아주고 싶다'라는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는 워크북의 개념으로 접근하셨으면 합니다. 샤샤 잉글리시는 영어만을 가르치기 위한 워크북은 아닙니다. 한마디로 유치원의 1년 과정이 그대로 영어로 변환되어 담겨져 있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아래 그림에서도 보실 수 있듯이, 인포액티브에서나 볼 수 있었던 도표개념을 함께 생각해보는 수학적 접근을 다룬 부분도 있습니다. 혹은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는 요리나 실험도 다루어 주고 있습니다. 기존의 영어교재와는 확실하게 차별화되는 접근이라 할 수 있지요. 우리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계절에 대해 배우면서 관련책도 읽어보고, 노래도 배우고, 가을맛나는 요리도 해보고, 공동미술작업도 해보고 field trip 도 나가보고, 도토리로 수셈도 해보고.... 그런 부분을 영어로 담았다고나 할까요? 맥그로힐이나 리터러시 플레이스같은 교재들과 연계를 해서 학습할 수 있다는 얘기는 이렇게 주제별로 분류가 되어 있는 책이기에 기존의 스토리북들을 함께 활용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미국의 리터러시(읽기/쓰기)교과서들은 스토리북들을 주제별로, 그리고 단계별로 나누어 두었으며 거기에 따라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아우른 프랙티스북 (혹은 워크북)이 딸려있는 형식입니다. 맥그로힐 스팟라이트의 강점은 이러한 프랙티스북이 한국의 학습자들 입맛에 맞게 아주 잘 만들어져 있다는 점이었지요. 실제로 강의를 다니면서 들은 이야기 중에, 맥그로힐 Grade 1 의 초기 레벨 스토리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사실 거기 나오는 책들은 쑥쑥에서 1-2살에게도 읽어주라고 추천되는 리스트가 많이 겹칩니다.) 그 간단해 보이는 스토리북에서 많은 내용을 확장해서 학습하도록 하는 프랙티스북을 소화하려면 5-6세도 힘들구나..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맥그로힐 킨더가튼의 프랙티스북은 그래도 좀 쉬워서 5-6세까지도 낮출수 있구요. 에구..나 샤샤 얘기하고 있었지... -_-;; 샤샤도 마찬가지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쉬워보이는 내용이지만 실제로 적용해보면 의외로 영어수준이 높은 아이들에게도 추천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물론이구요. 인포액티브 애기를 하셨는데, 인포액티브 처럼 고차원적인 인지적 수준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인포액티브는 영어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을 완전히 소화하기 위한 높은 사고력을 요구한다는 점이 기준 연령을 높이는 원인이었지요. 하지만 샤샤는 세트 2 정도도 쑥쑥의 어머님들처럼 '내가 가르치겠다'라는 마음가짐만 되어 있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이구요. 무엇보다 샤샤 잉글리시의 강점은 (쎄서미 스트리트나 맥그로힐과는 차별화 되는) 온라인과의 연계수업입니다. 특히 이번 공구에서는 가격만 할인되는 것이 아니라 차일드에듀넷의 회원권도 함께 포함이 되어있어 책으로 본 내용을 다시 온라인으로 학습하고, 또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레슨 플랜 등을 모두 참조할 수 있습니다. 처음 보는 교재이기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제 짧은 지식으로는 이 정도 밖에 설명이 안되네요.^^; 하지만 쑥쑥에서도 고심끝에 결정한 공구입니다. 이토록 이질적임에도 불구하고 공구를 시작하게 된 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지요. 그동안 쑥쑥에서 하는 공구제품이 영어에 자신 없는 어머님들에게 어려운 내용이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샤샤잉글리시만큼은 영어를 잘 하는 아이들에게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모두 추천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앗, 여기서 잘하는 수준은 혼자 영어일기를 써내고 어려운 챕터북도 혼자 읽고..하는 수준은 아님을 아시겠지요..? ^^:) 대강 기준 연령을 말씀드리면 샤샤 토들러는 3-5세, 영어왕생짜초보 아이들 수준... (^^;) 샤샤 세트 1은 4-6 세, 어느 정도 영어의 맛을 아는 아이들, 혹은 이 연령에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 수준이고 샤샤 세트 2는 5-8세, 유아영어를 좀 해왔고 쓰기연습이라든지 영어 액티비티 등도 무난히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의 아이들을 위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에구..간단히 답변 드린다고 했는데 쓸데없는 소리만 길게 늘어놓은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무쪼록 선택에 도움이 되시길..^^ 세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6세 9세 아이들이구요 > 지금 맥-킨더 하고 있는데 알파벳은 다 알고 있거든요 > 맥그로힐과 연계해서 수업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구요 > 1,2단계 난이도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 상세설명상으론 2단계도 그다지 높지않은 것 같기도한데 > 인포 2단계 사서 아직 과학적 지식이 딸리는 관계로 미뤄놓아서 > 선뜻 구입하기가 망설여지네요 > 여월맘님의 글입니다. > > 이번 공구 처음 영어를 접하는 유아에게 적합한가요? 세트2는 어느 정도의 단계인지... > > 참고로 저희 아이는 48개월이고 집에서 영어환경을 접해준지 꽤 오래 되었거든요 > > 영어에 거부감이없고, 기본적인 주제는 모두 다룬 상황인데 이 교재가 어떨런지... > > 사실 지난 여성회관에서의 세미나에 참석했었는데, 제가 아이에게 영어를 접해주고자 하는 방법과 일치해서 공감을 했었거든요. > > 한때 쑥쑥과의 인연으로 영어에 빠져살았지요. 그래서 쌓여가는 영어 교재,책이 민망하긴 하지만 이번 공구가 구미가 당기는군요. > >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히플러님, 질문있어요 ^^
  • 다음글 도와주세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샤샤 세트 3은 ESL 로 넘어갑니다.
    • 히플러
    • |
    • 2003-05-21
    0
  • 새로운 고민> 둘째들은 어케 하고 계시나요?
    • 명랑오렌지
    • |
    • 2003-05-21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주제별로 접근하는 워크북 개념으로 보세요.
    • 히플러
    • |
    • 2003-05-20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샤샤 세트 3은 없나요? (빈방)
    • 원정맘
    • |
    • 2003-05-20
    0
  • 인형놀이 프린트 하는 곳???아시는 분?
    • 깜빡이
    • |
    • 2003-05-21
    0
  • 해석 부탁드려요...
    • 준혁맘
    • |
    • 2003-05-21
    0
  • 답변 감사합니다.
    • 소나무
    • |
    • 2003-05-21
    0
  • (궁금...)99차 공구 샤샤가 그 샤샨가요?
    • 성은맘
    • |
    • 2003-05-20
    0
  • 도와주세요~~~
    • 김지은
    • |
    • 2003-05-20
    0
  • 해석 좀 해주세요...
    • 흑흑맘
    • |
    • 2003-05-22
    0
  • 이거 애기똥풀아닌거 같은데,,,,
    • 민성맘
    • |
    • 2003-05-20
    0
  • 괜찮아요
    • 세아이맘
    • |
    • 2003-05-21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