뵙겠다고 하고 못가서 죄송합니다. 아이가 아파서... 하지만 온라인으로 봤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쉬음을 남긴채 글을 씁니다. 이정숙님 너무 귀엽게 하셔서 보고 열심히 따라했습니다. 책도 몇권 사기로 결정 했습니다. 히플러님 강의 잘들었어요. 마지막에 저희하고도 인사 하실까 해서 끝까지 남아있었는데 그냥 화면이 끊기더군요. 다음 기회에는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기회가 앞으로도 많이있겠지요? 목이 쉬셨던데 수고하셨습니다. (참, 꼬마영어그림책 어제 받았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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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이디 "초심이"로 바꿀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