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를 수업받고 있고 아주 가아끔 노부영 보여줍니다.근데 튼튼.. 보통 한주일에 한과 나가쟎아요.우리애는 지금 레벨3인데, 비디오 미리 봐놔서 노래는 정확하지는 않아도 노래(트랄라)는 거의 외우는 상태로 책보기 시작하고, 처음에 따라하는 거 잘 못하다가 흘려듣기, 집중듣기 좀 하다보면글씨를 보는건지, 듣고하는건지 따라할 정도가 됩니다. 그렇게 일주일 지나 선생님 오시면, 워크북 하고, 간단하게 녹음하고.. 내용을 완전히 외우지는 못하고, 책보고 자연스럽게 읽을 정도로해서 그렇게 한과를 넘깁니다. ----> 다들 이런정도로 한과를 끝내시나요? 아님. 다 외우게 하나요? 한과 끝나고 나면 거기에 나온 표현 가능할정도까지 해야되나요?? ---> 저희애가 레벨3 다 끝나가니 시작한지 딱 1년된 6세 여자아이인데. 나름 신경쓰는데도 (그런데 제가 많이 말을 붙이지는 못해요 -.- 비디오나 흘려듣기만 주로 하죠. ) 가끔 아주 기초적인 아웃풋 밖에는 되지 않아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어느 정도까지 해야하는건지.. 에고. 고민만 쌓입니다. 답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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