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는 거지만...여기에 와서 기웃거리다 보면 저의 게으름과 나태함에 대해 한없이 반성하게 됩니다우리딸 5살(48개월)입니다제가 워낙 게을러서 집에 굴러다니는 테잎도 잘 못틀어주고 영어는 거의 손을 놓고 있는상태거든요그래서 6살때부터 튼튼영어를 시켜줄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여러 글을 읽다보니 역시나 이것도 엄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더군요전 제가 주도적으로 아이 영어에 손을 못대기때문에 오로지 튼튼영어 시켜주면 다 될줄 알고 있었습니다...헉~~무식하면서 참으로 용감하기까지 합니다 제가 궁금한건..저도 정신차리고 아이공부에 신경을 써주려고하는데요여러맘들 의견이 튼튼영어 교재는 좋은데 좀 비싸니까 중고로 구입해서 엄마표로 공부를 시켜주는게 좋다는 의견이 많더라구요그래서 말씀인데...질문1 튼튼영어교재를 중고로 구입할수도 있나요?질문2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질문3 신주니어와 구주니어가 있다는데 어떤차이가 있나요?(구입한다면 어떤걸 구입해야할까요?)질문4 엄마표 영어는 어느단계까지 가능할까요? 질문이 많아서 리플 많이 안달아주실거 같아 걱정이지만...무식하고도 용감했던 이 못난에미를 각성시켜주신다는 깊고 깊은 마음으로 좀 알려주세요주몽보면서 리플 기다릴랍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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