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안녕하셔요.^^
전 어제 저녁에 제 침대에서 책읽기 하는 딸내미 소리에 맞추어 쿨쿨 잠이 들었습니다.
어찌나 자장가노래소리마냥 잠이 잘 오는쥐..--;; 몸을 일으켜야 되는데,, 그것이 제 뜻대로 되지
않더군요.. 아~~웅,, 이렴 안되는데....
나중에 남표니 들어 오는것도 잠결에 보는둥 마는둥 하고 또 잠속으로 빠져 버렸시유~~
요즘 몸도 나릇하고, 긴장도 풀려서 그런가.. 당체 내몸이 내몸 같지 않네요..
오늘 반성 많이 하고,, 절대 아이 잠들기 전에 자기 않기로 노력 좀 해야 겠어요.
어제 종채맘님 말씀처럼,, 예전엔 게시글에 수시로 들락날락을 했는디..
요즘은 좀 그것이 잘 안되네요. 여러맘님들 이야기도 수시로 읽어 보고, 글도 달아야 되는데..
넘 게으름 부리는 팀장이라.. 마음에 안들죠? ㅋㅋㅋ
그래도 저녁에 종채맘님과 여러 맘님들 들어오셔서 많은 이야기꽃을 피워서.. 다행이다 하며
마음 놓았습니다.. 저 넘 게으르고 부덕한 팀장이라.. 여러맘님들게 너무 죄송합니다.^^
오늘 부터 자주, 수시로, 들락 거리며 이야기 꽃을 피워 보도록 노력할텐게.. 저 미운 분들 마음
풀어 주셔요.~~~~꼭 이여요..(맴이 약해서리~~ 상처 잘 받아~유)
오늘 다시 마음을 제 정리 하고,, 열심히 생활하도록 할게요.
매일 반성할 꺼리가 많아서 심심하지는 안네요..(언제쯤이면 반성을 안할까~~?)
계속적인 이상기후로 우리 가족들중에 아픈 분들이,, 아픈 아이들이 많네요.
모두 건강하게 회복 되길 바라며,, 하루라도 빨리 좋아 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어제 유현사랑님 결혼 10주년 축하드려요..(선물이 마음에 들까나?)
또 리더스의 아이인 서정양이 기록을 남기기 시작했서요.. 아직 게시글이 서먹서먹하겠지만
익숙해 질거라 믿으며,, 서정양 반가워요.^^
그리고 홍콩야자님,,놀랜 마음, 지금은 괜찮은 건가요?
오늘 학교 가셔서 잘 해결하고 오셨으면 합니다. (많은 도움을 못드려 죄송해요)
어제도 역시 바람이 심하게 불면서 날이 많이 춥더군요.
오늘도 역시나 날이 많이 춥다고 합니다.
날이 춥다보면 몸을 더 웅크리게 되고, 매사에 의욕이 없지요.
그래도 조금은 더 바지런히 몸을 움직일수 있도록 신경써보시기 바라며..
비록 날은 춥지만, 우리네 마음만은 봄날을 맞은 것 마냥~~~산뜻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우리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아이들이 행복한 웃음을 가득 지울수 있는 그런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봄풍경~~ 마음이 시원해 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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