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예리함에 딱 걸리셨네요(^.^) 넘 방가버서리,글을 올렸는데 암튼 넘 반갑네요. 님의 아들의 별명이~~~~~~~~~~~전 6살짜리 딸아이가 올해 한참 호빵맨을 외치고 다녀서 호빵맘이 되버렸답니다. 암튼 저도 지금 해오름에 가봐야겠네요. 그리고 초심이~~~~약간 쇼킹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강하게 어필할 수있는 아이디인것 같네요. 너무나 반가웠구요.저는 그만 휘리릭~~~~~~~~~~~~~~~~~~ 박진희님의 글입니다. > 꽤 뒤로 넘어간 글이라 여기에 적습니다. > 그거, 해오름에서 공구로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아직 할지도 모릅니다. > 저희집 도착한지 4, 5일 밖엔 안됐거든요. > > 글구, 로고 말인데요, 그게 찍혔길래 아무도 못알아보겠지 했는데,, > 저는 조금 일찍 접었거든요? 그래서 회사가 어찌 됐는지, 알 지 못했는데,, > 정말 풍문 하나만 듣구.. 소문이 맞나보네요. > 알고 지낸 분들께 연락 좀 드려봐야겠어요. > > 아, 글구 우리 기훈이두 전엔 별명이 호빵맨이었는데, > 코 끝에다 컴파스를 대고 그린 듯한 얼굴형^^; > 지금은 부모를 닮아 갑니다. >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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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이디 "초심이"로 바꿀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