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어떡해요.발등에 불떨어졌어요.ㅠ.ㅠ

  • 민맘
  • |
  • 2010-03-26
5

초등4학년 남아예요.윤선생 학습지 하다가..청담에이프릴 다닌지6개월 입니다.

집에서 전혀 책읽기 안하고..학습지만 한 상태에서 레벨테스트 받고 충격받았지요.

유치원수준인 seed.레벨이 나왔어요.ㅜ.ㅜ 그리곤 6개월 다녀서 지금 sprout1단계예요.

영어의 중요함을 몰랐던건 아닌데..정작 중요한건 외면하고 허송세월만 했다는 자책이 심해요.ㅠ.ㅠ

어쨌든..각설하고.집에서 듣기나 읽기를 전혀 하지 않았기땜에 학원을 다니면서 레벨업은 제때

되고 있으나 이게 제대로된 영어공부일까 하는 회의가 사라지지 않아요.

그렇다고 학원을 보내지 않자니 고학년대열에 들어가서 불안한데다가 가만히 학원을 보내면

차근차근 레벨업이 될테고 집에서 듣기나 읽기를 조금씩 병행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

지난 한달은 시험적으로 해봤어요.

그랬는데..하루에 책한권 읽기도 버거운거예요.애가 학원을 뺑뺑이 도는것도 아닌데 왜이리

시간이 안나는지요..;; 책하나 읽을 짬내기도 어려워요.자면서 오디오 틀어주면 뭐합니까.3분이내로 잠듭니다.ㅠ.ㅠ 그래서 이도저도 안되겠다 싶은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며칠내로 학원을 재등록 해야하는데 망설이고 있습니다.

학원을 그만두고 정말 죽기살기로 책읽기.듣기에 매달려서 해야 하나..

즐겁고 여유있게 영어를 가르치고 싶으나 아이가 학년이 학년인지라 마냥 그럴수도 없는 노릇이니

정말 우리앤 빡세게 시켜야 하는건가...

자칫 이러다간 홈스쿨 하는게 더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애도 영어에 더 진저리를 내지 않을까.

아이는 현재 영어학원을 다니기 싫어하는것도..다니기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집에서해도 그만..학원다녀도 그만... 엄마 맘대로 하랍니다.자긴 아무래도 좋다고..-.-;

학원수업은 짧은 스토리를 일주일에 세부분으로 나누어서 읽히고

그안에 들어있는 단어.숙어.등등을 쓰고 외우게 합니다.

물론 외우는 실력과 암기속도는 빠르게 늘었습니다.

원어민과 회화시간은 제가 보지 못했기에 알수없지만 물론 학원을 보냈을때의 장점이 분명 있긴 하겠지요.

그런데 제가 고민하는것은 학원에서의 공부보다는 우선은 귀가 열리게 하는게 제일 급선무인것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어서 입니다.뭔가 귀가 뚫려야 다른것도 자연히 따라올텐데 말이지요.

그러자니 앞서 말한대로 학원과 집에서의 듣기.읽기 병행..이게 제일 안심이 되고

괜찮을것 같았는데.....생각보다 듣기.읽기 시간할애하는게 얼마 없다보니 제가 잘못 생각한건가 하는

조바심이 일어서요.도움을 요청합니다.

정말 우리애가 초2..아니.3학년만 되어도 좋겠습니다..ㅜ.ㅜ

학원을 그만두고 집에서 듣기.읽기에 매진할까요.아님 학원을 보내고 학원수업에 충실하게 할까요.

학원도 꾸준히 보내면 귀가 트일까요...제가 질문하지만 참 두서없습니다.

제 마음이 그렇습니다.갈팡질팡입니다.밤에 잠이 안올정도로 이생각.저생각 나네요.

제일 두려운건 어쩌면 아이가 6학년이 되었을때.....그냥 학원 계속 보내서 레벨업되고 수준이나 올릴걸.

집에서 한다고 죽도 밥도 안되었네..하는 자책이 들까봐 입니다.

반면.

제 마음속 희망사항은...그때 영어학원 그만다니길 잘했어.듣기.읽기 죽어라 했더니만 어느순간

아이가 귀가 열리고 영어가 들려오기 시작했어..그때 영어학원만 주욱 보냈더라면 이정도로 되진

못했을텐데,,.영어학원 왔다갔다 하는 시간에 여유롭게 책도 읽고 운동도 하고 넘 알찬 초등시절이었어..

라고 뿌듯해 하는 상상입니다..이게 가능할까요? 물론 저의 노력과 아이의 노력이 따라야겠지만

이 모습을 실현시킬수 있을까요?

4학년.늦지 않았음을 저에게 말씀해실분은 없으신가요.

그게 아니라면..그냥 현재 학원에 충실하게 하라는 냉철한 조언도 괜찮습니다.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영어학원 재등록 하라고 메세지는 자꾸 오는데..갈피를 못잡고 있네요.ㅜ.ㅜ

 

추천 공유
  • 댓글 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연연맘
  • |
  • 2010-03-27 01:30
답댓글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저두 저희 딸 튼튼하다 망해먹고 4학년부터 엄마표 시작했어요. 지금 5학년..

파닉스조차 몰라서 유치원생하고 한반해야 하는 걸 애나 저나 자존심 상해서 집에서 시작했어요.

제 생각은 학원 + 엄마표가 좋다고 생각해요. 이미 학원에 다니고 있으니까요.

어쨌든 아무리 마음을 비우려 해도 민맘님이나 저처럼 4학년에 시작하면 조급해져요.

4학년 한 해 동안은 빡세게 한다고 생각하시고 최대치의 영어를 해주셔야 해요.

5학년 되면 수학이 너무 어려워서 영어 시간이 줄어듭니다.

4학년 겨울방학까지 수준에 대한 목표를 잡으시고 엄마표 진행하시면서 학원레벨 최대 당겨주세요.

두 개를 병행하실 시간이 부족하다면 당연 엄마표가 시간 대비 집중 효율이 높을 것 같아요.

대신 정말 몰아서 쉬지 않고 해주셔야 되요. 엄마가 힘들죠.

저두 많이 힘들었어요. 지금도 어렸을 때 시작한 아이들에 비해서는 느립니다.

그래도 4학년 때 최대치를 해 놓으셔야 엄마의 조급함이 조금 줄어요. 

 

그리고 청담 등 대형 어학원의 학생 관리 문제나 레벨 업에 대해서도 잘 생각해보세요.

요즘 저희 지역 카페에서는 청담 3년 보내놓고 아이 6학년 되서 후회하시는 분들의

글들이 이슈가 되고 있거든요.

 

힘내시고 저같이 늦게 시작하신 분들 생각외로 많으시니까 우리 같이 힘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최승맘
  • |
  • 2010-03-26 12:48
답댓글

저희집 초5입니다.

작년~

그러니까 우리애 4학년 9월부터 매일 dvd 한 편씩 보여주고  책 집중듣기 들어갔네요.

엄청 늦었다고 맘 조급해하고 읽지 못한다고 가슴을 쾅쾅 치며....

(그전까지 거의 두서없이 걱정만 했답니다. 학원은 안보내고)

한 7개월 지났나요?

읽기도 부족하긴 하지만 많이 늘었고

무엇보다 책내용 파악하는 감이 많이 향상된 듯해요.

책 내용을 뭐라 주저리주저리 말하는 게 신기하네요.

집에서 꾸준히 듣기 진행하면 효과는 확실히 있는 듯해요.

개학하고서는 등교전에 아침일찍 집중듣기를 하고 있는데

ㅋㅋ 어느 날 너무 졸린 나머지 "나는 이 거 효과없는 것 같아" 툴툴 대기도.

아이 스스로도 효과 인정합니다.  자신감도 늘었고요.

아직 4학년 3월이니 시작하셔서 꾸준히 하심 될 것 같아요.

학원은 저라면 시작했으니 계속 보내면서 진행하겠지만,

어느 정도 듣기 많이 하고 다시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기도 합니다.

좋은 결정 내리세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맘
  • |
  • 2010-03-26 12:31
답댓글

우리아이 같은 학원 같은 레벨이네요.

저희 아이도 재등록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듣기 읽기시간이 넘 부족하기 때문이죠.

에이프릴 교재만으로는 절대로 부족하다네요.

점차 레벨이 오르면 느끼실 겁니다.

말하기가 강점이라 선택한 학원이었는데 오히려 쓰기가 강화되는 느낌이에요.

그런데 레벨 진급시험은 리스닝 리딩만보니...

그래도 과감히 박차고 나오지 못한는 것이 듣고 읽기는 집에서 어느 정도 커버가 되나

말하기 쓰기는 엄두가...

결론은 학원 충실히 따라가고 집에서 집듣, 디비디보기로.

피아노 째즈댄스외에는 모두 올 스톱.

아이가 지치지 않고 따라와 주기를...

지금 2학녕 여아고 7세 겨울학기부터 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
  • 이전글 영어로 읽는 삼국지
  • 다음글 *독서통장* 적절한 시기에 대박!!!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초등2학년 남자아이를 둔 엄마예요. 어떻게 시작하죠???
    • 푸른하늘
    • |
    • 2010-03-24
    1
  • Read loudly할때
    • 알콩달콩맘
    • |
    • 2010-03-24
    2
  • *급해요..목동 폴리 매그넷다닐까요?
    • 다현맘
    • |
    • 2010-03-24
    4
  • 이미지썸네일 58x58 뛰지말고 걸어요~ 책구경도..
    • 걷자
    • |
    • 2010-03-24
    28
  • 책 제목..
    • 걷자
    • |
    • 2010-03-24
    18
  • 궁금해요^^
    • 쌍둥맘
    • |
    • 2010-03-25
    3
  • 아이가 윤선생을 하는데..
    • 고민맘
    • |
    • 2010-03-24
    2
  • 어떤 책이 좋을까요...
    • 수연엄마
    • |
    • 2010-03-24
    0
  • 초가삼간 다 타도
    • 덤보엄마
    • |
    • 2010-03-24
    9
  • 꼭 한 번 읽어보세요.마음이 맑아지는 느낌이예요
    • 홍이엄마
    • |
    • 2010-03-24
    14
  • 영어학원 3주차 그만둘까봐요...
    • 대전맘
    • |
    • 2010-03-24
    4
  • 학원 다니는 문제..
    • 바다별
    • |
    • 2010-03-24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