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도 오늘로 딱 45개월되는데요.학습지,문화센터,책,,어떤걸로 시작한다기 보다,,사실 언어이기때문에 제생각엔 다 해도 된다고 생각되요ㅋㅋ 예를들면,꽃한송이를 가르쳐준다면, 아이에게 꽃그림만 보여주는것보다,,씨앗,물주기,공기와 햇빛,줄기,꽃,열매,벌,향기,색깔,,가르쳐줄것이 무궁무진하죠. 영어도 한가지를 고집한다기보다,,가능한 많은 방법으로 노출시켜주는게 최고라고 생각하거든뇨. 단, 무작정이 아니라,,내아이를 잘 살펴보고 아이가 좋아하는 방법으로 해주신다면 더욱 좋겠죠. 책읽기는 대부분좋아하기때문에 울딸은 플래시로 볼수있는 책으로 시작해서 비됴,오됴도 열심히해주는편이고 조금 부족한듯싶어,,영x깨치기하고있거든뇨.아무리좋은교재도 아이가 흥미가 없으면 안된다고생각해요. 엄마가 늘 같이해주시고 재밌는 놀이로 해주시면 10년전교재도 좋아라 할겁니다. 사실,,전에 재활용책 10년전영어책을 읽혀주었더랬는데..그것도 참 좋아했었거든뇨...물론 교재선택도 확실히 중요하긴 합니다만,,얼마나 꾸준히 다양한방법으로 접해주느냐가 더 중요한듯해요. 그리고,,"아이가 못하면 어쩌나" 보다,,"아이가 싫어하면 어쩌나" 늘 걱정해야한다더라구요..못할까걱정하면 조급한마음에 꾸중하게되어있고 그럼 아이는 위축되어 하기싫어하죠. 그러나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하면 좀더 재밌게,흥미롭게 할수있도록 노력하죠...시작은 놀이든,오됴테잎이든,책이든,비됴든,학습지든,,아이가 좋아하는 타입으로 하심이...그러나,,책과 다른미디어매체로 접해주어 조금안후 학습지나 문화센터를 보내면,,아이가 아는단어나오는 자신감에 더 좋아라 하는것 같아요...사견였어요..도움되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