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글을 올리시는 많은 맘들께서 영어유치원이란 명칭을 사용하시는데 그 명칭은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답니다. 일부 유아영어학원이 유치원처럼 들리는듯 하여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그렇게 할 수 없도록 했네요. 혹여 일반 유치원과 같이 생각하실것 같아 올립니다. 그리고 뭐든지 자기 아이는 엄마가 제일 잘안다고 생각해요. 그러기에 엄마의 선택이 젤루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의 선택도. 가서 적응을 잘하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아이도 있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어린이집을 다닌지 꽤 되었는데도 아침마다 오늘도 가? 한답니다. 제가 아는 몇몇 아이들은 아침에 다녀오겠습니다하고 가는 아이들도 있던데...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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