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 님. 안그래도 우려해주셨던 부분 때문에 저희가 곤란했지요. 아마 식사비가 포함된 것을 모른 분들이 있었거나 아이몫까지 드시고 1인분만 내고 가신 분이 계셨거나...어쨌든 상당한 금액차이가 나서 저 총무님에게 무지하게 혼났습니다. 흑흑. 다음부터는 깔끔하게 처리하도록 할게요. 강의 들으러 오신 분들께 돈 얘기를 하는게 너무 어색해서.. 그리고 그건 까페측이 손님들에게서 받는 돈이니까 별로 신경을 안썼더니만...ㅠ.ㅠ;;; 어쨌든 와주셔서 정말 반가왔구요. 어제 강의는 사실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별로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좀 더 재미있게 할수 있었는데 아쉬웠구요. 다행히 이정숙님의 강의를 즐거워 하셔서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습니다. 좀 더웠지요? 저는 많이 더웠습니다..이리저리 뛰어다니느라..크크. 그리고 나림맘님. 애프터까지, 정말 반가왔습니다. 제가 너무 피곤해서 애프터까지 재미있게 챙겨들지 못한게 정말 죄송했어요.평소같으면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실없는 농담으로 분위기도 띄우고 했을텐데 그렇게 안되더군요.. 다음에는 제대로 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식사하면서 들으시게 한것도 죄송하구요. 모두모두 다음번엔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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