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영어를 가르친지 6개월째입니다.학원을 6개월 다녔지만 별로 인것 같아서, 아예 들어앉아 가르치지요.다행이도 아이가 잘 따라와요.. 교재도 재미있어하구요..그런데,,정말 매일매일 해주는거 힘드네요..늘 쑥쑥보면서 힘을 얻긴 하지만..그래도 직접 하는거랑 글로 느끼는 거랑은 천지차이 인것 같아요. 조금씩 일기 비슷한것도 쓰고. 또 워낙 말이 많은 아이라 그런지, 영어로 대화하는 걸 좋아하네요.주로 매일 비슷한거긴 하지만요... 교재 선정,,, 아이 재미있게 해주기... 숙제내주기....가끔 학원가서 레벨테스트 해보기... DVD보여주기...동화책읽어주기.. 물론 앞으로 계속 할거지만... 오늘따라 좀 힘들어서 한번 써봤습니다. Ronnie, I'm tired.>>Then you sleep.No, I have a lot of things to do..>>Then you do, and sleep..Why don't you say you can help me??>>uh,,,What can I do for you??Clean your room, please..>>I don't know what it means clean your room....Really???>>Ya,, and I wanna read books... and reading books is good.... 옆에서 글쓰는걸 보고 있길래 말을 시켰더니만... 못알아듣는척하면서 책읽으러 가버리네요...^^가끔 옆에서 얘기하다보면.. 어디서 들었는지 재미있는 말을 하곤 해요.. 그런게 활력소가 되기도 하구요.... 사실 지금 영어공부 해줘야 할 시간인데...... 오늘은 힘든 탓에 제가 땡땡이 치고 있어요.. 다시 또 시작해야지요... 에고에고 엄마표.. 화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