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를 그만두고 ar 프로그램이 많이 아쉬워 북어드벤처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처음 활용하는 북어드벤처인데요...예전에 얼핏 보았을때는 ar보다 쉽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어제 오늘 매직트리하우스와 zack file의 문제를 풀려보니
완전 폭탄인데요~
my father's dragon(3개 틀림) ->
그래서 조금 수준이 낮은 elmer and the dragon을 풀리니 이번에 4개틀리고...
-> 제가 아이 수준을 착각했구나 싶어 여러번 반복한 매직1번을 듣고 풀리니 그래도 2문제를 틀리시고
-> 원래 진행예정이었던 zack file1번을 듣고 푸니 또 2문제를 틀리네요.
매직은 이미 여러번 읽어서 쉽게 하려니 했더니 두개나 틀려주시고,
북어드벤처는 2개 이상 틀리면 포인트를 얻을수 없어요..-.-
이렇게 포인트의 기준을 빡빡하게 한 것 보면 쉽게 문제를 내서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
아이는 ar을 풀때보다 많이 틀리구요.
잭파일, my father's dragon...다 마찬가지로 너무 많이 틀리는것이에요.
문제가 어떤식인지 제가 확실히 파악을 못하겠어요.
중심내용을 묻는 문제인지, 구석구석 다 기억을 해야 하는 문제인지 말이죠.
이렇게 문제를 틀리다보니, 제가 알고 있는 우리아이 리딩실력이 착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한테 물으면 본인은 내용을 다 안다고 하는데
북어드벤처의 문제는 다 틀리고...
ar과 다른 점은 아이말로는
ar은 책의 순서대로 문제가 나오는 반면,
북어드벤처는 책의 순서대로 문제가 나오지 않아 비슷한 상황이 앞뒤에 나왔을때
어느 상황을 가리키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결국엔 제가 Mr. Putter&Tabby paint the porch까지 읽고 문제를 풀려봤는데요.
고양이(tabby), 다람쥐, 칩멍크가 페인트를 발에 묻히고
porch를 가로질러 다니는 것이 앞, 뒤 두번 나와요.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 porch를 가로질러 달렸냐? 이것인데...
보기에 고양이, 칩멍크가 다 나오니 무엇을 고르냐고 고민을 하더군요.
이렇게 아이가 하나의 예를 들어 설명하니
아 문제가 잘못되었나 싶기도 한데
모두 다 그런것인지.. 솔직히 틀리는 것도 틀리는 것이지만,
울 딸의 reading 수준에 혼동이 오네요.
그냥 제가 그동안 파악했던 수준이 맞다 생각하고 그냥 진행을 하면 될까요?
폴리에서는 2.5~3.0 사이로 나왔구요,
리딩타운온라인테스트는 3a나왔습니다.
제가 아는 수준은 2점대 후반이 아닐까 했는데요.
그러나!!! 북어드벤처 문제 푸는 것으로 봐서는... 2점대 초반정도랄까요?
북어드벤처 이렇다 하고 말씀해 주실 분~~~~ 도움을 청합니다...
My father's dragon 시리즈는 일단 나중으로 미루어 놓았는데요...
명쾌하게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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