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적해주신것 하나하나가 맞는 말씀이예요. 저희도 앞으로 그렇게 해야겠다..고 굳게 마음 먹는 중이었습니다. 예리하게 지적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첫날이라 정말 허둥지둥 실수도 많았고 미숙한 점도 많았지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많은 아이들이 왔는데도 다들 별 사고 없이 잘 듣고 즐겼다는 것입니다. 귀여운 여진이, 기억나거든요. 하하..히플러 아줌마도 여진이 만나서 너무너무 반가왔었다고 전해주세요. 정말 다음번 강의에서는 아이들 없이 조금 높은 연령대 어머님들을 대상으로 기획해 볼까 합니다. 의견 감사하구요. 언제 또 뵐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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