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어쩜 이런 생각을 하셨어요. 평소에 몬테소리 헝겊책 보면서 이런거 충분히 만들 수 있겠다, 했었는데 맘 뿐이고 어디 실천이 가능한가요? 근데 재윤맘 만든거 보구, 설명도 잘되어 있고, 또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어서 당장 해보고 싶은 맘 드네요. 특히 우리아들 요새 색종이에 알아볼수 없는 글 써서 카드봉투에 넣어 "엄마 편지"하며 주곤 아하는데 이책중 생일카드 부분 너무 좋아할 것 같네요. 늘 부족한 엄마인데 오늘은 아이가 유치원에서 오기전에 문방구에 가 마분지며 반짝이 풀이며 사다놓고 같이 만들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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