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소준현맘님 글쓰기가 좀 조심스럽기도 해서 이제야 글을 씁니다
어머님이 단몇줄로 글을 쓰셨는데 지는걸 못받아드리는것같다고 생각하실정도면 단두번의 사례만 보고 이야기 하는것을 아니실듯해요..
아이가 어릴때부터 그랬는지 아님 커가면서 더욱 심해져 가는것인지 좀 구분을 해보시고요
어릴적부터 라면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것일수도 있겠고 커가면서 나타나는것이면 부모님의 태도가 주 원인이 됩니다
주로 지는것을 못받아 드리거나 자신의 실수를 지적하는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은요 님의 아이처럼 좀 소극적인 태도로 나타날수도 있고 소리를 지르거나 난폭하게 행동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일수도 있어요..
부모님의 어떤태도가 아이에게 이런 결과를 가져오냐면요...
완벽주의 성향이 강한 부모일경우
아이의 모든것을 간섭하고 통제하려는 부모
아이에게 그나이이상의 기대를 가지는경우 일경우
이중에서 세번째 기대가 높은경우는 다 아는 이야기니 패쓰하고요
첫번쨰 두번째 완벽주의 성향이 강한 경우와 모든부분에 간섭하고 통제하는 부모경우 이야기입니다
완벽주의 성향이 강한 부모는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아이가 하는모든것이 매우 위태로와 보이고 불안해 보인답니다 아이들이란 존재들은 어른들보다 모든게 모자라므로 행동도 서투르고 행동의 결과도 성인에 비하면 부족하지요 근데 이런부모는 아이들의 이런모습을 참기 어려워해요...
그러면 두가지부모행동을 보여요
첫째는 아이가 미숙하게 하는것을 못참아서 자신이 많이 개입을 하게 됩니다 아이가 스스로 뭔가를 할기회를 안준답니다
두번째는 아이가 하는 모든것에 사사건건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이건 이렇게 해라 저건 저렇게 해라..요렇게
또는 자신의 기대데 도달하도록 아이의 모든것을 완벽히 통제하려고 하기도 해요 ..
이러면 아이자신도 부모가 원하는대로 완벽해지고싶지만 아이라 당연히 모자라므로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어떤행동을 보이게 되느냐면
지는상황에 매우 상처받은듯이 심한 스트레스를 보이고요 또 틀린게 뻔한데도 막무가내로 자기가 맞다고 우기면서 남의 말을 안들으려하기도 하고요 확실하게 자신이 없는것은 도전을 안하려는 모습을 보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느냐
아이의 일은 되든 언되는 아이스스로 해보게 뒤로물러나야 합니다...개입하는것을 자제해야 하지요
사소한것부터 사사건건 잔소리하는것도 많이 자제해야 합니다
칭찬과 꾸중의 기준을 명확하게 잡으시고 어떤상황에서도 일관성있게 하셔야 합니다..
너무 칭찬만 해도 또 너무 꾸중만 해도 또 어떤 기준없이 이럴때는 잘한다 했다가 또 저럴때는 왜이렇게 했니 한다면 아이가 부모를 신뢰하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저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어떤부분은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지라 제가 이런부모에 속한답니다,...그래서 아이와 같이 잇는시간이 되면 사사건건 잔소리를 많이 하고 아이가 실수를 하면 용서가 안돼는 성격이어요....게다가 다혈질에...참 문제 많은 성격이지요..애한테 하지 않아야 하는말 또 실수도 다반사로 하지요 그러나 아이와 그럭저럭 잘지낼수있는 이유는
내 장단점을 내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딸과 저는 치열하게 싸우기도 하지만 늘상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맘터놓고 며칠간의 행동들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하고 뭐가 기분나쁘고 뭘 잘못했다고 사과도 하고 그래요....
사람이란 실수를 늘 할수있지만 그실수를 만회할수도 있어요 맘만 먹으면....
아이와 늘 대화를 해보도록 하셔요...그러다 보면 해결책이 보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