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년 11월생으로 47개월에 접어듭니다.영어대문자는 28개월부터 읽어서 오히려 한글보다 먼저 알앗지요.지금 한글은 어려운 받침 글자는 좀 틀리게 읽지만왠만한 글은 읽습니다.책을 좋아하던 아이가 한 3개월전부터 책을 가까이 안하려해서요즘 좀 고민이예여..지금은 4.5세반만 따로 있는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터라혹, 오후시간이 산만해져서 그런가 하며여러가지로 생각중입니다.내년에는 6세가 되므로 영어유치원을 보내야하는지..아님.일반유치원을 1년 더 보내야하는건지 영 어렵네요.만약, 일반유치원을 보낸다면 올 가을부터라도 옮겨주고싶은데...갑자기 환경이 달라지면 적응하기 힘들까봐중간에 옮기기도 사실 걱정스럽고....6세에 영어유치원,, 어려울까요?쑥쑥맘들은 5세부터 보내는 맘들도 마니 계시지만저는 왜케 어려운건지..영어에 관심은 많아요..가끔씩 원에서 배운건지 영어문장들을 말하고 하더군요..저는 아이들이 관심을 가져줄때 가르치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하는 주의라 관심을 가질때영어유치원도 보낼만 하다는 생각도 하지만영어유치원이 넘 학습적인 분위기로 되어버릴까봐 그것도 걱정이고..물론,6세 7세 각각의 장단점이 있겟지만...어떤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또한 ,대치동 역삼동쪽으로 좋은 영어유치원이 어디인지?여러군데 알아봣는데직장맘으로서 어려운점도 많더군요...어떤것이 진정으로 아이를 위하는건지 현명한 선배맘들의 답변부탁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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