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미리 사놓는게 아니라 미리 사서 보여준다고 생각하세요.
지금은 이른것 같이 느껴지지만 한번 두번 반복하다보면 아이가 받아들일지도 몰라요.
저도 사실은 우리 큰애(5살) 때문에 사긴 했지만 둘째(26개월)가 더 잘 보거든요.
첨 샀을땐 둘째가 아마 23개월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물론 알아듣는건진 모르지만 몇몇 표현들은 아웃풋으로 하곤 해요.
자주 읽어주는 책은 제목도 말하고요.
그림만 봐도 애들이 내용을 이해할수 있는거라서 무지 좋아할거예요.
참고로, 전 큰애때문에 2단계랑 3단계 샀어요.
1단계는 건너뛰고 1+부터 사면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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