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마다 책을 좋아하는 시기가 다른것 같습니다.
유혁이는 한때 책을 좋아했다가 지금은 그냥 보는 편입니다.
생활의 일부처럼 말이죠.
늘 책을 옆에 끼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지만 아이마다 다~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책을 늘 가까이에 두고 읽어줄수 있도록 엄마가 환경을 마련해주는것이 중요하답니다.
주변에는 끊임없는 엄마의 노력에 책에 대한 관심이 없던 아이가 5세가 되면서 하루종일 책만 보려고 하는 책벌레가 되는것도 지켜보았어요.
그래서 옆에서들 모두 부러워했지요. 물론 그 시기가 오랫동안 지속이 된것은 아니었지만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가까이 하고 싶어하는 시기가 다 다르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솔직히 씨디롬이나 테입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아서 어떻다라고 말씀을 드릴수가 없답니다.
없는것보다는 있는것이 좋겠으나.. 금전적인 부담이라든가... 어린 나이에 씨디롬을 활용하는것이 좀 꺼려져서.. 그냥 책으로만 구매를 했답니다.
활용도 측면에서는 테입+책의 구성이 가장 좋더라구요.(저에겐요.) 컴으로 보는것은 번거로워서 초기에 몇번 하다가 그냥 씨디롬을 제대로 활용못한 경우가 많았답니다. 이것은 순전히 저의 개인적인 취향이기 때문에 엄마들의 관심도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는 부분입니다.
워크북의 경우에는 몇권 있었는데 아직 어린나이에는 그렇게 활용이 안되더라구요.
지금은 달라졌을지 모르겠지만 각각의 단계별로 워크북의 난이도가 없이 평이한게..ㄱㅐ인적으로는 추천을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냥..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보여준다 뿐이것 같구요.
워크북으로서의 활용도는 높지는 않았습니다.
스크립트의 경우에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많은 글의 내용을 읽어주는것보다 본문에 충실해서 읽어만 주셔도 될것 같습니다.
1단계의 경우만 스크립트를 붙여놓고 읽혔고...나머지는 그냥 읽어주었거든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그냥 참고만 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