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1학년 아들 영어 고민입니다

  • 태양이
  • |
  • 2010-04-02
5

지금 튼튼영어를 하고있는 1학년 입학한 아들내미입니다

1년쯤 했는데 교재만 쌌는느낌입니다

울 아들 한글도 무진장 늦게 깨우친 달팽이 아들입니다'

늘 조마조마하고 속이터집니다'

모든육아서에서 칭찬이 약이라는데 하는것보면 속이 천불이 막나와요~~

휴~~ 제가 단단히 교육을 받아야할듯해요~~ㅠㅠ;;

 

울 아들 튼튼을 계속하는게 나을지   고민중입니다

선생님이 수업을 하면 생님 혼자 떠들다가 갑니다

울아들은 이게 무슨내용인가만 파악정도 일뿐 짤막한 단어하나 자연스레 내뱉지 못합니다

단어카드랑 파닉스 수업을 따로해줘야할지 어디서 어떻게 시작을 해줘야 감을 잡을지 몰겠네용~~

휴~~조언부탁드립니다~~!!!

추천 공유
  • 댓글 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하늘나무
  • |
  • 2010-04-03 02:08
답댓글

아 또 중요한 것을 놓쳐 또 잔소리합니다...

 

영어는 감각적인 부분도 있지만....

파닉스가 굉장히 중요한 것을 느낍니다...

우리 딸이 초 1학년인데..

파닉스 6개월했는...

감각은 오빠의 2년을 넘어서는 것같네요..(물론 주관적)

 

그리고 튼튼 1년해도, 2년해도 느끼지 못하는 것이

분명 존재합니다...

(튼튼도 좋은 것 같지만...저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영어는 언어입니다...

공부가 아니지요...

 

제가 느껴본 바로는

튼튼 역시도 공부로 인식되는 바가 큰 것 같습니다.....

튼튼에서도 꽤 잘했습니다.

 

우리 큰 애가 2년을 했는데...

school을 단박에 몰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고수 엄마들 웃지 말았으면 합니다......ㅠㅠ

 

하지만...

저하고 엄마표 하고나서는 (정확히 저는 아빠지만....)

It's time to play the piano.

이건 건 말로 합니다.....

물론 일례입니다....전부는 아니고....

 

전...더디지만...

몇가지 가정에서

제 나름의 확신을 가지고 시행할려고합니다....

 

생활

TV 절대 안보기..(얼마전에 50인치 샀는데ㅠㅠ 하지만 반전이 있습니다ㅋㅋㅋ)

TV는 안보지만.......

우리딸 1시넘어 집에오면 혼자 DVD봅니다...

물론 자막은 없게 설정되어 있고,

TV를 안보니 집중력도 배가되고,

볼게 없으니 알아서 자막없게 DVD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다 이해할 것 같죠....ㅋㅋ

그냥 느낌만 이해하는 것 같아요...

우리 애가 좀 부족하나요....ㅋㅋㅋ

이게 반전이고, 우리 부부역시도 책을 많이보게되네요...

TV off, Book ON

 

한글

책많이 읽히기...

책에도 많은 종류가 있죠,...

역사,철학,사회,수학, 소설, 넌픽션등등

누구나 말하죠...

한글의 의미 이상 영어를 이해하기 힘들다고..

이것보다 더 중요한 건...

영어도 수학도....한글의 범위를 벗어 날 수가 없어됴

수학도 논리인데...국어의 논리가 선행이 되면 수학도 쉽게 접근이 됩니다....

한글책 많이 읽어야 됩니다....

 

수학

크게 두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계산과 논리...

 

계산은 학습지등 학원을 보내면 되지만...

논리는 제가 사는 지방에서는

정확히 가르치는 곳이 없더군요...

 

몇몇수학학원에 인터뷰를 했는데...

일반 수학학원 : 수학도 암기다...

유명한 수학학원 : 성적이 안되면 들어올 수도 없다...

뭥미.......!

 

제가 암기식으로 고등학교때 수학을 잘 했는데....

수학은 왜 배울까요....

 

공부 잘 하고 기본이 되어 있는 학생

논리와 깊은 사고

 

공부는 잘 안되는데 단기간에 성적을 올려야하는 경우

암기

 

 

많은 입시정보에서 보면

영어 고입시에서

영어가 중요할 것 같지만..

영어는 문제풀이에서 잘하는 학생사이에

변별력이 없습니다....이건 제 주관적이만 확실합니다..

그래서 논리와 개념을(시험과는 무관하게0

익히기위해 책을 주문했는데..

다른 수입책과 같이 주문하는 바람에...

일주일째 상상중임......ㅋㅋ

그리고 이것도 제 주관이만 영어는 한글보다 지극이 쉽습니다...

물론 전 한글을 잘합니다.......ㅋㅋ

 

또 샛길이네요...

 

 

여기 게시판의 과거 글들 찬찬히 보세요.

많은 경험이 ...엄청난 경험이

묻어 있습니다...

 

따라 해보세요...

 

 

살아있는 영어를 만들어 보세요....

 

건투를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나무
  • |
  • 2010-04-03 01:39
답댓글

 

오늘 첫 페이지에 들어왔는데...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누군가의 글을 봤습니다.....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애들의 취향과 성격, 가정환경,

태어나서 자라온 환경등등...

 

그러나 분명한 건...

 

공부가 왕도가 없듯이,

자식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이지에 대한 왕도도 없지만,

애들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연구는 부모의 몫이자 즐거움이자 재미입니다......

 

위에 말은 무엇을 의미하냐하면,

많은 정보를 가지고,

애들에게 시도를 해보시요...

아마도 많은 정보에도 불구하고,

시행착오를 많이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시행착오는 많은 것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태양이님이 더욱 노력하시고 연구하시면

(물론 노력하시는 것 만큼 많은 시행착오를 하실 겁니다...

그러나 그 만큼 자식을 알아가시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그 즐거움은 그 시행착오에 감사를 할 것입니다....)

 

 

우리 애도 튼튼 2년을 했고,

6개월전에 끊었습니다...

 

튼튼 처음할 때가 기억나네요...

polar bear 원음발음할때가

이것이 영어구나 했지만...

그것만은 아닌 것 같더군요..

물론 효과가 전여없거나 그런 건 아니구요....

 

어느 날 읽은 엄마표 영어책들이

저를 바꿔 놓았고....

(엄마표 영어도 많은 오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출발해서 많은 정보와 연구를 했습니다....

그 결과 전...

우리 애들 영어,수학 3월 31일 부로 다 끊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힘은 들지만....

공부를 가르칠 것 생각하면 행복합니다....

 

너무 뜬 구름이 많았네요....

 

 

구체적으로 몇가지 제안을 드리면..

시중에 나와있는 엄마표 영어책들을 읽어보세요..

유명한책 2~3권이 있습니다...

전 다 읽었고.....(모두 4~5번은 읽은 것 같습니다.)

물론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100% 다 우리 애들에게 통하지는 않습니다...

전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이해하고 시행착오를 통해 정착이 되어 가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바로 위에 이 글이 전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듯 쑥쑥의 글들도 열심히 보시면서

방법을 찾아보세요.....

 

행복이 보일 것입니다....

찾을려고 노력하신다면.........

 

이것이다라는 정답을 주시 못해 죄송하지만

찾는 자만이 느낄 수 있는

그런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 고수님들의 자녀들에 비하면 웃음거리지만.....

 

물론 저도 초보라....

많이 찾고 있지만......

 

성공을 기원드립니다...^^

아자아자

 

 

여기 대부분의 참여분들이 엄마에 비해

참 전 아빠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4-03 01:55
글을 읽다가 짝짝짝 박수 쳐드리고 싶어서요...
엥 근데 아빠시라구....짝짝짝...한번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0-04-03 16:43
하늘나무님 좋은글 잘읽었어요
더더구나 아빠시니 그집 아이들은 좋겠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소나무
  • |
  • 2010-04-02 22:27
답댓글

제가 컴 켜기 몇분전에 오셨군요.

같은 1학녕 남아 맘이여요.

저의 아들도 문자 익히기는 시간을 아주 오래 가는 거북이형이어서 공감가길개 글 쓰게 되었어요.

조언은 아니구 경험담이랄까?/?

시간이 필요한 아이는 기다려 주어야 할 부모의 인내가 요구되는 것 같아요.

저의 아들 한글 깨치기가 아직도 진행중 5세 부터 한 듯 난독증인가 의심도 한번 해봤어요.

결론은 모든 아이가 같을 순 없다. ㅋㅋ

한 우물 파시겠다 생각하시면 튼튼 계속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참고로 울 아들은 엄마표로 dvd 하루 한시간 쯔음 보고 파닉스 한 15~20 분 하고 있어요.(hooked on phonice_

속 터져요. 기특할땐 10% ㅋㅋ

글 안 쓰다가 쓰니 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
  • 이전글 쥬니비단어장 별도판매하나요?
  • 다음글 학원은 몇살부터 다니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매일매일 집중듣기 한다는것....
    • 한결맘
    • |
    • 2010-04-04
    28
  • 드뎌 베렌60 질렀네요^^;;;;;
    • 예진맘
    • |
    • 2010-04-04
    4
  • 자막관련 질문입니다.
    • 산넘어산
    • |
    • 2010-04-04
    0
  • 뉴베리, 로얄드달
    • 제니맘
    • |
    • 2010-04-04
    1
  • 도와주세요-영유1년차후 초등1학년-힘들어하는데?
    • 하늘이맘
    • |
    • 2010-04-04
    2
  • 8세 조은의 4월 첫째 주 영어진행기
    • 조은맘
    • |
    • 2010-04-03
    4
  • 말이 거친 아이들
    • 주울
    • |
    • 2010-04-03
    15
  • 영어일기 첨삭지도
    • 영어사랑
    • |
    • 2010-04-03
    2
  • <리더스 100> 4월의 세째날
    • 수다맘
    • |
    • 2010-04-03
    103
  • 영유 1년차 1학년 아이들,리딩책 수준 어느 정도인가요?
    • 궁금맘
    • |
    • 2010-04-03
    3
  • 쥬니비단어장 별도판매하나요?
    • 하얀맘
    • |
    • 2010-04-02
    2
  • 1학년 아들 영어 고민입니다
    • 태양이
    • |
    • 2010-04-02
    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