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또 중요한 것을 놓쳐 또 잔소리합니다...
영어는 감각적인 부분도 있지만....
파닉스가 굉장히 중요한 것을 느낍니다...
우리 딸이 초 1학년인데..
파닉스 6개월했는...
감각은 오빠의 2년을 넘어서는 것같네요..(물론 주관적)
그리고 튼튼 1년해도, 2년해도 느끼지 못하는 것이
분명 존재합니다...
(튼튼도 좋은 것 같지만...저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영어는 언어입니다...
공부가 아니지요...
제가 느껴본 바로는
튼튼 역시도 공부로 인식되는 바가 큰 것 같습니다.....
튼튼에서도 꽤 잘했습니다.
우리 큰 애가 2년을 했는데...
school을 단박에 몰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고수 엄마들 웃지 말았으면 합니다......ㅠㅠ
하지만...
저하고 엄마표 하고나서는 (정확히 저는 아빠지만....)
It's time to play the piano.
이건 건 말로 합니다.....
물론 일례입니다....전부는 아니고....
전...더디지만...
몇가지 가정에서
제 나름의 확신을 가지고 시행할려고합니다....
생활
TV 절대 안보기..(얼마전에 50인치 샀는데ㅠㅠ 하지만 반전이 있습니다ㅋㅋㅋ)
TV는 안보지만.......
우리딸 1시넘어 집에오면 혼자 DVD봅니다...
물론 자막은 없게 설정되어 있고,
TV를 안보니 집중력도 배가되고,
볼게 없으니 알아서 자막없게 DVD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다 이해할 것 같죠....ㅋㅋ
그냥 느낌만 이해하는 것 같아요...
우리 애가 좀 부족하나요....ㅋㅋㅋ
이게 반전이고, 우리 부부역시도 책을 많이보게되네요...
TV off, Book ON
한글
책많이 읽히기...
책에도 많은 종류가 있죠,...
역사,철학,사회,수학, 소설, 넌픽션등등
누구나 말하죠...
한글의 의미 이상 영어를 이해하기 힘들다고..
이것보다 더 중요한 건...
영어도 수학도....한글의 범위를 벗어 날 수가 없어됴
수학도 논리인데...국어의 논리가 선행이 되면 수학도 쉽게 접근이 됩니다....
한글책 많이 읽어야 됩니다....
수학
크게 두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계산과 논리...
계산은 학습지등 학원을 보내면 되지만...
논리는 제가 사는 지방에서는
정확히 가르치는 곳이 없더군요...
몇몇수학학원에 인터뷰를 했는데...
일반 수학학원 : 수학도 암기다...
유명한 수학학원 : 성적이 안되면 들어올 수도 없다...
뭥미.......!
제가 암기식으로 고등학교때 수학을 잘 했는데....
수학은 왜 배울까요....
공부 잘 하고 기본이 되어 있는 학생
논리와 깊은 사고
공부는 잘 안되는데 단기간에 성적을 올려야하는 경우
암기
많은 입시정보에서 보면
영어 고입시에서
영어가 중요할 것 같지만..
영어는 문제풀이에서 잘하는 학생사이에
변별력이 없습니다....이건 제 주관적이만 확실합니다..
그래서 논리와 개념을(시험과는 무관하게0
익히기위해 책을 주문했는데..
다른 수입책과 같이 주문하는 바람에...
일주일째 상상중임......ㅋㅋ
그리고 이것도 제 주관이만 영어는 한글보다 지극이 쉽습니다...
물론 전 한글을 잘합니다.......ㅋㅋ
또 샛길이네요...
여기 게시판의 과거 글들 찬찬히 보세요.
많은 경험이 ...엄청난 경험이
묻어 있습니다...
따라 해보세요...
살아있는 영어를 만들어 보세요....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