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의 마지막 주네요!!!
지난 주말에도 어김없이 뒷산을 올라갔어요.
옆지기는 갑자기 급한 일로 주말에도 열심히 돈벌러 가고 ㅋㅋ
젤리와 줄리앙은 시험기간인지라 열공중입니다.
특히 줄리앙은 옆에서 지켜보는 것이 좋을 듯 하지만
과감하게 주말의 여유를 즐겼지요.
쑥에서 많은 분들이 큰딸아이를 너무나 많이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한편으로 솔직히 너무 죄송한 마음도 들어요.
산행을 마치고 돌아오다가(신라대 뒷산) 대학교에 잠시 들러 볼일을 보는데 ㅋㅋ
좋은 글귀가 있었어요. 마치 나를 위한 글처럼
승자의 주머니에는 꿈이 있고
패자의 주머니에는 욕심만 있다.
탈무드에 있는 글이라고 하네요.
우리집 큰딸아이는 월미유 합숙에 들어가면서
본선진출이 목표였으니 상에 연연해하지 않고 즐기고 오겠다고 했어요.
저도 그말이 너무 기특해서 행복한 경험으로 남도록 즐기고 오라고 햇지요.
욕심이 없는 사람은 없겠지요.
저 또한 욕심이 덕지덕지 붙은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의 주머니에도 욕심이 아닌 꿈이 가득하도록 해야겠지요^**^
# 이번 주는 시험기간인지라 아이들도 많이 지쳐하고 힘들거예요.
혹시 시험기간에 특별히 아이들을 위해 해주는 간식이나 특별식이 있는지 궁급합니다.
##자주방 어무이들이 특별히 마음에 간직하고 있는 좋은 글귀있으면 소개해주세요.
인생의 지침이나 삶의 좌우명도 좋구요.
### 꼭 특별한 이야기여만 좋나요. 세상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 나눕시다.
비투스님 귀한 아들 승지군이 이번 주가 기말시험이라고 합니다.
이번 시험을 겁나게 잘 치루어서 비투스님 마음에 즐거움이 넘치도록
승지를 위해 30초간 기도하자는 하연님 말씀 참 따뜻합니다.
날마다 승지를 위해 30초 기도 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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