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문의 드렸던 폴리 사이트를 알려 주신 가은아빠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가은이도 폴리에 보내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무척 궁금하네요. 좀 알려주심 안될까요? (가은이의 영어 방향에 대해...) 그리고 가은이에 대해 올려 주시는 글이나 소리파일 모두 잘 읽고 있습니다. 가은이의 외국애라 착각할 만큼의 발음과 대화 수준 너무 예쁘고, 멋져요. (슈퍼울트라 짱짱!! ) 아빠와 영어로만 대화하신다니 아빠의 정성과 사랑이 가히 짐작이 가네요. 더욱이 가은이가 저의 아들과 비슷한 개월수라 더욱 관심이 가더군요. (2000년 10월생) 이제 31개월에 (맞나?) 접어든 아들은 한글을 일찍이 읽더니 요즘은 영어도 많이 그리고 잘 읽습니다. 자기가 많이 본 단어나 문장은 그대로 읽더군요. 나중에 PHONICS 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문자를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 있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합니다. 이수정님의 아들이 책을 많이 읽더니 영어 문장을, 책을 줄줄 읽게되었다는 경험담을 직접 들었을땐 참 부럽기도 했는데, 우리애가 그렇게 될 줄이야... 앗, 죄송! 사설이 이렇게 길다니... 궁금한 것은 아이를 폴리스쿨에 보내는 것에 대해 가은아빠님을 포함한 여러맘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히풀러님을 비롯해 여러맘들께서 영어유치원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더군요. 이유는 영어유치원 강사들의 아이들에 대한 관리에 문제가 있다. 예를들어, 정서적인면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그리고 일반유치원에서 배워야할 중요한 것들을 놓치게된다. 예를들어, 사회성의 결여나, 그외 몇가지..... 영어유치원과 폴리가 그리 많이 차이가 날 것 같진 않은데 말이죠. 어떤가요? (둘다 오전반에 시작) 레벨은 지금하는데로 하면 쫓아는 갈것 같은데... 지금 당장 닥친일은 아니지만 생각은, 계획은 있어야 될 것 같아서요. (6세반부터 시작) 히풀러님의 의견은 오전에 일반유치원 보내고 오후에 영어학원 보내는 것을 권하시던데.... 저도 그쪽을 생각했는데, 폴리에대해 알고 나니 관심이 생겨서요... 고수맘님들 의견 좀 많이 많이 주셔요... 기다릴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