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10월부터 시작하여 1년 반을 엄마표로 하고 있는 3학년 여아맘입니다.
3학년이 되니 학원으로 가는 아이들이 많아 살짝 고민이 되고 불안하긴 하지만..
아이가 학원을 안 가고 싶어해서 당분간은 엄마표로 하자고 맘먹었네요^^;;
삼성영어시작 1~4단계와 튼튼영어(중고)로 시작하여 5개월쯤 하다가
오알티 3단계~9단계까지 집듣하고 읽기 하고 그외 마땅한 책을 못 찾아
핸리앤머지10권,헬로리더2단계10권,프로기14권,밀리앤몰리 20권,리틀클리터10권,
로버트먼치10권,마녀위니5권,큐리어스죠지20권,아서어드벤쳐20권하고
그림책이긴 하지만 제법 글밥 많아 보이는 베렌 10종과 네이트를 시도해 봤네요.
여아라 그런지 네이트는 별로 안 좋아하네요. 단행으로 3권만 사 봤는데..
베렌을 그럭저럭 좋아하길래 60권을 걍 질러버렸네요. 다양한 에피소드가 많은거 같아서..
같은걸 여러번 반복하기보다 다양한 소리를 듣는걸 좋아해서 책사들이기 바쁘네요..
하루에 집듣40분/읽기20분/100워드1~2장/ 무자막 영화 주2회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데..잘 하고 있는지 하면서도 늘 불안하네요.
제가 영어를 잘 못 해서..(학교다닐때 영어를 제일 못 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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