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는 영어유치원가기 전에 1단계부터 좀 했었고 영어유치원다니면서도 한 두세달을 하다가 2단계 중간끝에서 그만두었었어요.원래는 영어유치원 1년차를 다니고.. 여차저차 해서 바쁜관계로.. 튼튼까지 해주려고 했던것은 아닌데..어느날 아이가 갑자기 튼튼을 하고 싶다고 몸부림치기에?이렇게 튼튼영어를 몇달 쉬다가.. 다시 하다가 말았던 2단계 끝부분을 이어서 하고 있어요..다시 시작한지 이주정도 된거 같은데..생각보다 좀 쉬워보여서요.. 그래서... 마지막 한세트를 안하고 3단계로 넘어 가도 될런지...아니면 단계적으로 밟아야하니까 그냥 쉬워보여도 그냥 해야할지..구체적으로는,,,1) 3단계를 full로 안하고 1세트 3세트 5세트 이런식으로 9권정도 하고 4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지2) 아니면 2단계 끝난후 바로 4단계로 넘어도 될런지..물론 선생님과 상의해봐야겠지만....되고 안되고의 문제라기보다는.. 단계별로 쭈욱 밟아야할지아니면 난이도가 뛰어넘어가기 식으로 해도 될런지.. 아이에게 포커스해서 봤을때 효과적인가해서요.영유를 다닌다고 다 잘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면 튼튼에 들어가는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적당하고 아이기준으로도 괜챦지않을까해서요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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