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된 내용을 보면 풍뎅이나라라고 되어 있는 데 나비도 나오고 여러가지곤충으로 나오는 것으로 보아 beetle이 아니고 bug이거나 insect인 것 같아서요, 책을 자세히 보니 독일어를 영어로 옮긴 것같아요. 원래 원제는 im kaeferland 인데 저는 독일어에 대해서는 몰라서요. 어찌되었던 beetle 을 찾아보니 딱딱한 날개를 가진 곤충이라 되어 있더군요. 그림이랑 안맞는 부분들이 있어서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몰라서요. 예를들어 곤충의 특징으로 다리가 6개인데 4개도 여럿나오고요^^.... 그냥 호기심을 심어 주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예쁜 그림책으로 끝나는 책인지 아님 동화책인 만큼(어린이가 보아서 바른 정보를 줄 의무가 있는건지)최소한 다리라도 6개를 그린 그림 책을 보여주어야하나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시는 분은 저의 궁굼증을 풀어 주세요?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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