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갔다와서 방과후 영어학원을 보낼지 아님 그냥 집에서 그동안 집에있던 교재 잘 활용못했던거 저랑 부담없이 테잎듣고 그냥 활용할까고민중입니다.솔직히 튼튼4단계까지하면서두 한달에 10만원이란돈때메 부담도 됐는데아이가 워낙재밌어했기에 그리고 선생님도 준호가 잘하는편이라하구,또한 선생님도열성을 다해 수업해주셔서 후회는 없는데 아이가 자꾸 새로운걸 원하는것 같아다른걸 시켜보고싶기두 하구요.선생님말은 튼튼을 안할지라두 학원이든 영어유치원이든암튼 영어환경을 계속적으로 마련해주라고는 하는데어찌해야할지 고민고민입니다.담주면 끝나거든요.몇달쉬고 결정할까 했는데영어의 맥이 끊길까 걱정도 되구요,영어유치원은 도무지 교육비를 감당할 자신없구요,아님 그냥 집에서 제가 노부영이나 집에 있는교재 ort로 다시 접해줄까 싶기두하구요.동사모 영어도 있구해서요.그동안 튼튼때메 집에 교재는 거의 활용을 못했거든요.튼튼복습주돌아오면 한번씩 틀어주고 외우기도 하구요. 영어때메 어찌해야할지 고민이 너무 크네요.집에서 제가 해준다고해두 한계가 있을것두 같구요.조엄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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