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쑥쑥에서 저를 선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물까지 받게 되었네요. (예상치 못한 행운이..) 참, 그러고 보니까 생각이 났는데.. 오늘 일하러 갈 때 경인고속도로를 운전하면서 가는데 돼지를 잔뜩 실은 트럭을 봤어요. 그래서 옆에 같이 타고 가던 동료분한테 "오늘 뭔가 좋은 일이 생길것 같네요. 돼지를 보았으니.." 그랬거든요! 근데 정말 이렇게 좋은 일이 생기네요!!! 밤비님, 예쁘고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담긴 선물상자 잘 받았습니다. 축하해줘서 고마와요. 무지 쑥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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