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가 글씨에 관심을 보이며"이건 뭐야. 이건 뭐야""이건 뭐라고 해"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물어 볼때 누나도 4살때 글씨에 관심을 보이던 때가 있었다.그때는 카드를 온통 벽에 발랐었는데,...적극적으로 가르치기 보다는 다소 소극적인 방법이었던 것 같다.글씨보다는 그림을 많이 보여주려고 했던 것도 같다. 영호는 조금 적극적인 방법으로 재미있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영호는 이런 방법으로 해 보면 어떨까?
같은 글씨 찾기. 숫자는 0_10까지 알고 있다.
영어와 한글은 같은 글자를 찾으면"딩동댕" "리을"이렇게 엄마가 이야기 해 준다.
영호 손가락엔 말을 끼운고,
엄마 손가락엔 고양이를 끼우고"말이 먼저 찾을까? 고양이가 먼저 찾을까?""말이 먼저 찾았다."
worksheet활용하기동물을 좋아하는 영호를 위하여 동물 관련 worksheet만 활용한다.색칠하고, 이렇게 오렸다.엄마는 글씨가 나오도록 오린다.이렇게 오려서 벽에 붙인다.벽에 붙여 놓곤, 작은 동물인형을 가지고 혼자서 노래하고, 중얼거리면서 놀고 있다.
동물을 좋아하는 영호동물 퍼즐 카드이다.동물퍼즐 맞추기
한장씩 뒤집으면 글씨가 나온다."이건 뭐야""낙타"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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