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살 아들의 엄마입니다.
해외에서 4년간 사설 유치원과 국제학교를 다니다가 올해 귀국했습니다.
영어를 잊지않게 하려고 학원을 알아볼까 하는데요..
한국의 영어학원들은 무척(!) 공부위주라
국제학교 저학년 교실에서 뒹굴뒹굴 놀다 온 녀석을 보냈다가는
오히려 부작용이 날까봐 (실제로 부작용이 난 선배귀국맘이 계셔서..)
놀면서 즐겁게 배우는 학원을 찾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그런 학원 없다고 -.-;; 하시는데요,
어디선가 놀이와 연극 등 액티비티 위주로하는 영어학원도 있다는 얘길 들었어요.
제가 들은 곳은 메이플 베어인데.. 여기 어떤가요?
검색해보니 영어유치원 성격이 강하던데 2학년짜리 아이가 가도 될런지..
메이플 베어 말고 다른 곳이라도 좀 재미있는(^^;)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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