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정님의 글입니다. >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하긴 늘 오랜만에 올리긴 하지만서도... > > 강의 준비 하다가 귀여운 바나나 먹거리 만들기가 나오길래 잠시 뛰쳐나와 여기 올려 드립니다. > > 바나나와 빼빼로, 젤리4개, 건포도 몇알, 동그란 과자만 있으면 되겠네요. > 뭐 안 만드셔도 그냥 재미로 보셔요.. 끙.. > > 저희 딸냄이가 보기 전에 얼른 저는 이 윈도우를 닫아야 한답니당.. 안그러면 꼭~ 만들어 봐야 하기 때문에.. 사실은 너무 귀여워서 만들어 보고 싶어요 . > > 여기서 rice cake 이라 함은 음.. 쌀 튀긴 것을 뭉쳐 만든 일종의 우리 나라 강정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되는데, 미국에서는 다이어트 용으로 인기거든요. 그래서 달게 뭉친게 아니라 그냥 무 맛이예요. 이게 우리는 없으니까.. 음.. 동그란 떡으로 하면 될라나? 구멍 뚫린 버터링 과자 같은 것으로 해도 될 것 같아요. > 굳이 휘핑 크림은 없어도되겠고.. > > 이도 저도 아니면 만드는 법 보면서 그냥 5분 영어공부 하세요. > 아이고.. 눈이야.. > > > <a href=http://www.hamstertours.com/snacks.html> 여기예요. </a> 차라면 눈 뒤집히는 우리 큰 녀석, 엄마랑 요리하는 것두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 녀석인데, 함께, 해주면 자지러지겠는걸요? (아니아니, 늘 아빠와 아들이 사이가 위태위태한데,, 아빨 시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바로 사이 원만해질 듯^^; -?_blank'아니지, 그냥 화악 인기몰이를 해버려?') 실은 저 이것 흡사한 것, 현재 미국거주하시는 분인데, 모 사이트에서 언급하신것 봤어요. 5세된 여자애가 그니깐 어디서 배워 온 건가 봅니다. 바나나 위에 건포도를 얹고, 'Ant on a log'라고 명명했다네요.(딱 그거죠?) 하지만 님이 걸어주신 싸이트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안심~!) 저도 수업에 당장 활용하고 싶습니다. 어울리는 스토리북이나, 책이 뭐가 있을지 추천도 해주심...^^; 그리고 유현정님, 제주도의 그 유현정님 맞으세요? 바뀐 홈 너무너무 좋던데요? 헌데, 웬만한 세인은 범접하기 힘든 우아한 무취의 향기가 그윽하던걸요! 저 기억 못하시죠! 홈 바뀌기 직전에 한번 들려서 올 여름에 월드컵게임보러 제주도 간다고 했던... 가면서, 가서도 님 생각 많이 했답니다. 하지만 바쁜 일정에 가 뵐 수가 있어야 말이죠. TT 암튼 저엉말 감사합니다. 전 이렇게 귀엽구, 이쁜 거에 무진 약한 여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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