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스토리온의 "영재의 비법"이 초두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영재의 비법 이전에 스토리온에서 아이비리그 원정대가 방송이 되었었는데요.
이 역시 부모로써 봐두면 좋은 프로그램 같았습니다.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다시보기 VOD 링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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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 ‘아이비리그’에보내고 싶다면? | ||||
스토리온, 2부작 스페셜 <아이비리그 원정대> 제작, 방영
25일(목)~ 26일(금) 양일 밤 10시 30분 방송
수준급 영어실력 초, 중학생 30명의 아이비리그 원정기 담아
상위 1% 아이들의 공부법은 물론,
아이비리그의 생생한 현장 소개
| 리뷰내용 | |||||
우리 아이, ‘아이비리그’에
보내고 싶다면?
스토리온, 2부작 스페셜 <아이비리그 원정대> 제작, 방영
25일(목)~ 26일(금) 양일 밤 10시 30분 방송
수준급 영어실력 초, 중학생 30명의 아이비리그 원정기 담아
상위 1% 아이들의 공부법은 물론,
아이비리그의 생생한 현장 소개
아이비리그에 자녀를 보낼까 고민중인 엄마들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이 전파를 탄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 채널 스토리온이, 아이비리그 입성을 꿈꾸는 아이들의 도전기를 담은 2부작 스페셜 <아이비리그 원정대>를 제작, 방송하는 것. 25일(목)~26일(금) 양일간 밤 10시 30분에 한 편씩 만날 수 있다.
삼성화재와 공동으로 기획한 <아이비리그 원정대>는 ‘2009 주니어 글로벌 리더스 포럼’ 결선진출 과정과 이를 통과한 초, 중학생 30명의 보름간 아이비리그 원정기를 담은 프로그램. (아이비리그는 미 북동부의 예일, 코넬, 컬럼비아, 다트머스, 하버드, 브라운, 프린스턴, 펜실베이니아 등 여덟 개 명문 대학을 통칭하는 말.) 청소년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영어대회 ‘2009 주니어 글로벌 리더스 포럼’은 글로벌 이슈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 형식 등 까다로운 과정이 기다리고 있었으나 2만 6천 여명이 몰리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같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30명안에 뽑힌 상위 1% 아이들의 면모와 그들만의 공부법은 물론, 아이비리그의 생생한 현장까지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고.
먼저 25일(목) 방송되는 1부에서는 치열했던 ‘2009 주니어 글로벌 리더스 포럼’ 현장과 심사위원들 조차 놀라게 했던 유수 학생들의 공부법이 소개된다. 해리포터 시리즈부터 경제 서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영어책을 섭렵할 정도로 영어책 읽기를 즐기는 한편, 신문, 한미 대통령 연설 등을 빼놓지 않고 챙겨보며 글로벌 트렌드를 익히고 있다고. 아이를 위해 독서지도 자격증까지 땄다는 한 학부모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책을 읽어주기 보다 주인공이나 결말을 바꿔 이야기를 새로 만들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귀띔했다. 또 사교육 없이도 당당히 영어대회 결선에 오른 강원도 산골 소녀 ‘정미나’의 특별한 사연이 소개돼 눈길을 끌 예정이다. 같은 마을 외국인선교사 덕분에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하게 됐고, 특유의 호기심과 풍부한 표현력 덕분에 다른 아이들 보다 월등한 영어 실력을 갖게 됐다고.
이어 26일(금) 2부에서는 보름 동안 아이비리그 연수를 떠난 30명의 생생한 아이비리그 탐방기가 펼쳐진다. 꿈에 그리던 대학을 눈 앞에서 만나게 된 아이들의 들뜬 모습부터, 반드시 아이비리그에 입성하겠다며 굳은 포부를 다지는 당찬 표정까지, 예비 글로벌 리더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또 현재 예일대에 재학 중인 한국 선배들이 들려주는 입학 노하우와 명문 대학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소개될 예정.
스토리온의 이충효 사업부장은, “최근 글로벌 리더 이슈가 부각되면서 ‘아이버리그’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스토리온의 주시청자가 30~45세 기혼 여성들이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 또한 매우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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