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어떨지 몰라, 일단 2,3 단계만 구입했습니다.오늘 택배를 받았는데, 16만원이 넘는 금액이었는데, 택배상자는 사실 너무 왜소했습니다.일부러 뜯지도 않고, 미리 안보고, 딸아이 유치원 다녀와서 딸아이에게 뜯어보게 했습니다.6권씩 비닐 포장이 되어있더군요..근데, 저도 그렇고, 딸아이도 그렇고, 내용이 넘 쉽게 술술 넘어가는겁니다.재밌다고, 한번 더 읽어달래서 한번씩 더 읽고,그러고 6권짜리 하나 더 뜯어서 것두 2번씩 봤습니다.나머진 담에 보자고, 약간 여운을 남긴채 그만뒀습니다만, 생각보다 반응이 넘 괜찮아 괜히 기분이 좋습니다.사실 런투리드를 먼저 들인 탓에 별 재미는 없어서 그런지 몇권 보다 말았습니다.제가 따로 컨텐츠따라 해준것도 없구요..그런와중에 오알티 이렇게 술술 진행될진 몰랐습니다.우선 그림이 너무 익살스럽게 잘 되어있었고, 우리 아이가 아직 영어를 그리 잘하진 않는탓에 간간이 한국말로 얘기해줘가며 읽어주긴 했지만, 재밌나봅니다.엄마들이 ort좋아하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행복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