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시면 다들 짐작 하시겠지만...요아무리 몸에 좋은 보약도,명의가 진맥하여 몸에 잘 맞게 지어진 보약이라 할 지라도....아이가 안 먹으면 그만 아니겠습니까?ort,런투리드...기타 등등요엄마야 욕심에 좋다고 하면 무리해서라도 하나 사보고 싶지만아이가 안하면 그 뒷감당은 누가 하리요??남편의 눈초리,책장에서 자태만 뽐내며 나를 약 올리는 책들...다들 이런 고민들 하시고,시행착오들 많이 하시겠지만...그런 의미에서 자신의 아이들에게 딱 맞고,아이들이 좋아하는 교재를 찾아 함께 컨텐츠도 꾸리고(?)놀아도 주고 영어로 talking about.....하시는 엄마들 존경합니다.그리고 쑥쑥에 처음 들어와 의욕만 넘치는 저의 동기(?)엄마들...쑥쑥에서 한 2주만 눈팅만 하다보면(물론 좋은 글 많이 읽어 자기걸로 만들어야 하겠지만요)시행착도 많이 줄입니다.의욕에 먼저 질러보기를 하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초보가 방황하다 한 글 남깁니다,쪼금 깁니다...*^^*다들 홧팅 하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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