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이가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2번 40분가량 스토리텔링을 합니다.대부분 노부영 책들이구요..10~15명 가량 합니다.선생님이 재미있으세요..대부분 올 해 배울 내용은 아이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집에서 구몬 영어를 합니다.운이 좋아서 영어를 전공한 선생님을 만나서 지금 3주를 하고 있는데 재미있어합니다.아직 알파벳 반복입니다. 여지껏 노부영책이나 런투리드 책을 읽어줬지 파닉스나 알파벳을 기본적으로 가르쳐본적이 없습니다.위씽 테입이나 노래를 좋아하고 특별히 영어를 거부하지는 않지만 얌전히 앉아 영어책을 읽기보다는 첸트와 엑티비티가 들어간걸 좋아합니다. 이번에 시네마테일즈라고 교원에서 나오는 영어동화책을 샀는데..액티비티와 워크북이 있더라구요..아이에게 일주일에 한번씩 해주고 싶은데.. 제가 궁금한건요.첫째 아이에게 이렇게 3가지를 동시에 해줘도 될까...물론 겹치지 않게 해주겠지만 혼란스럽지 않을까.. 또하나 액티비티와 워크북을 병행할때..제가 영어에 약해서 우리말로 설명해주면서 해도 과연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까...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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