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리더스 100> 4월 10일 -11일까지.

  • 수다맘
  • |
  • 2010-04-10
99

어제 제가 책장 공개를 살짝 부탁드렸는데 반응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분이 좋네요, 오늘 아침에 늦잠을 잘 뻔했는데 6시 좀 넘어 깨졌습니다. 그리고 어제 못 읽은 글 좀 읽다가 이제서야 올리네요.

 

어제는 참 날씨가 좋았죠. 이제 길에 개나리꽃도 많이 피고 봄이 팍팍 느껴지더라구요,

저는 제가 오전에 어디 갔다 오거나 좀 무리하면 오후에 아무것도 하기 싫고 별 것도 아닌 일에 아이들에게 짜증을 냅니다. 다른분들도 그럴 때 있으시지요? 제가 어제 오랫만에 구역 예배를 다녀왔는데 너무 피곤했습니다. 예전에도 갔던 집인데 어제 처음으로 혼자 지하철 타고 찾아갔거든요.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좀 안되게 걸린거 같아요. 날씨도 좋고 오랫만에 예배도 드리고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어서 갔던 건데 오후에 집에 와서는 너무 피곤해서 움직이기가 싫더라고요. 집에 오자마자 둘째가 피아노 학원 가고 그  시간에 큰 아이랑 병원에 가기로 했는데 (이제 거의 다 나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약 먹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집에서 쉬다가 시간을 놓쳐 버린 것이지요.학원 시간 거의 다 끝나기 전에 급하게 큰 아이를 병원에 데려다 놓고 피아노 학원에 가보니 아이는 집에 갔다고 하네요. 전 집에 가봐야지 하는 맘이 들다가도 제가 학원에서 데리고 바로 동네 복지관에서 발레를 하러 가기로 해서 집에 가다말고 발레 배우는 곳을 갔습니다. 어이가 없죠.....

가보니 아이는 없고 저는 다시 집쪽으로 와보니 둘째 아이는 길에서 피아노 학원 가방을 언니꺼까지 2개 들고 울고 있더군요. 제가 조금만 일찍 나왔더라면 그런 일이 없었을텐데 ....아이한테 왜 기다리지 않고 집에 갔냐고 길에서 화를  버럭 내고 말았습니다. 결국 지각했지만 발레를 하러가고 거기서도 선생님이 계속  물어보는 바람에 울었다네요. 전 너무 못된 엄마죠. 둘째가 신경 쓰여서 큰 아이는 3학년 되고 처음으로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걱정도 되긴 했지만 ) 병원에서 치료받고  약국가서 약 사고 혼자 학교 근처 까지 와서 공중전화에서 다 왔다고 전화했더군요. 큰 아이는 아무데서라도 콜렉트콜로 전화를 잘 해요. 집앞에서 셋이 만났는데 큰 아이는 늘 아무렇지도 않고 (상황대처 능력이 좋은 건지 ) 둘째는 계속 기분 안 좋고 집에 들어와서는 제가 계속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너무 제가 쩔쩔 매니 큰 아이가 이제 그 사건 이야기는 그만 말하라고 하더군요.

이제 당분간은 멀리 외출은 자제해야겠어요.

어제 갔던 집은 집도 먼지 하나 없고 넓은데다가 깔끔하고 음식까지 너무 잘하셔서 .....갔다오면 제가 한심스러워 보입니다. 어쩌면 그리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시는지....큰 아이말이 '그 집사님 권사님들은 아이들이 다

컸잖아.(대부분 고딩 이상입니다)' 저는 우리 큰 아이만큼도 생각이 모자라네요.

 

너무 피곤하고 만사가 귀찮아서 어제는 아이들도 리더스 읽기를 안 시키고 집도 안 치우고 온가족이 (신랑까지 일찍 들어와서) '굿 윌 헌팅' 영화를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좀 민망한 장면도 조금 나오긴 했지만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옛날 영화이긴 하지만 좋았어요. 유명한 대사가 나와서 영화제목은 알고 있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는 어제 처음 봤습니다. '네 잘못이 아니야'  자기 자신의 마음 문을 열어가는 과정이 나옵니다.

아이들한테는 좀 어려운 영화였는지 모르지만 온 가족이 함께 봤다는 게 좋았습니다.

큰 아이는 좀 이해하는 것 같고 둘째는.....열심히 보기는 했지만

 

너무 피곤했는지 큰 아이는 바로 잠들고 둘째는 학교에서 매일 필수로 하는 숙제 20분독서와 수학 문제집 2장 풀기까지 하고 11시 넘어 저랑 잤네요. 요즘은 영어를 많이 못하고 있지만 아이들 감기가 거의 다 나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망설이다가 제 반성문을 너무 길게 올렸네요. 이해해주시고 좋은 조언 해주실거죠?

오늘 놀토입니다. 날씨가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과 즐거운 나들이 하고 돌아오세요.

우리는 교회 청장년 모임에서 가족 등산을 가고 함께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집 밖에 나가야 가는 것이라서 어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참 어제 3학년 큰 아이 진단평가 결과지를 가져왔네요. 다른 학교도 가져왔나요?

그리고 우리집 책장 공개만 안했습니다. 담 기회에 꼭 할께요.

 

추천 공유
  • 댓글 9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라라맘
  • |
  • 2010-04-12 12:44
답댓글

4월9-11일

 

131 I will surprise my friend 107 My playground 132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108 My pet 133 I am invited to a party 134 Today I will fly 135 Elephants cannot dance 136 My friend is sad 137 I love my new toy 138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11 23:44
답댓글

금요일, 토요일 놀러갔다오고..오늘은 집에 있었어요.

청소도 하고 숙제도 시키고 애들은 토욜날 못한 게임도 해야하고..

오늘 큰애 친구네 가족도 한 2시간 놀다가고...밀린 빨래하고...ㅎㅎ...하루가 바빴네요..

마지막으로 조카 과외하고 돌아오니 시킨대로 몇권 읽어놨네요..

 

오늘은 Arthur writes a story에 나오는 아서가 노래부르는 부분이요..거기만 계속 틀어놓고

둘이서 마루에서 춤추고 한참을 난리부루스였답니다.

그 노래가 너무 재미있나봅니다. 그 부분만 다 외웠습니다. 하도 따라 불러서..ㅋㅋ.

즐겁게 가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늘은 큰아이것도 제가 올립니다...^^

초3

 

읽기

집듣

132

Arthur`s valentine

Arthur's chicken pox

133

Arthur`s chicken pox

Arthur writes a story

134

Arthur write a story

 

135

Big road race(berenstain bears)

 

136

Helping mom

 

137

Goodnight little critter

 

138

Surprise!

 

 

초1

 

읽기

집듣

96

Shoo, fly guy!

Arthur's tooth

97

Super fly guy

Arthur's April fool

98

Hooray for flyguy!

Arthur's valentine

99

Fly guy

Arthur's tv trouble

100

Hi! fly guy

Arthur writes a story

101

Fly high, fly guy!

Arthur's pet busines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쾌한 향
  • |
  • 2010-04-11 22:02
답댓글

수다맘님~~  전 피곤할때면 몇일간은 외출을 삼가며 따뜻한 차를 좀 자주 마시고

낮잠도 잠깐씩 자 둡니다.   물론 아이학교 갔다 오기전에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엄마가 피곤하면 아이들에게 짜증만 갈뿐 아니라,  아이와 꼭 해야 할 일도 다음날로 미뤄지게

되더라구요 전....

피곤한데도 영화도 같이보고  11시까지 아이 숙제하는것 지켜봐 주시고...

그정도면 잘 하신것 같은데요..^^

난 너무 깨끗한 집에 가면 쫌 부담스럽다는....전 집이 많이 어질러져 있어도 정말 피곤한날은

그냥~~~~잡니다. 다음날 깨끗하게 치우면 되죠 뭐.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4-11 22:08
상쾌한 향님.......저희집은 하나또~~ 한부담스러워요 ㅎㅎ
저는 정말 피곤한날은..............깨끗하게 치워요(애들시켜서........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4-11 22:09
아이 학교간 시간에 낮잠 좀 자야 될 사람 여기요..
근디,, 뭐땜시, 오전엔 잠이 안오고,, 오후 3시쯤 되면
왜케, 졸리는쥐.--;; 막상. 아이랑 있을땐 비몽사몽합니다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쾌한향
  • |
  • 2010-04-11 22:34
맞아요~ 종채맘님은 애들 시키시면 후다다닥 금세 깨끗해 지시겠에요.
부러워요. 우린 하나라 시킨다해도 오~~~래 걸릴겁니다.ㅎㅎ
우린 친정엄만 아파도 깨끗이 치워놓고 앓아 누우시는데....전 엄마 안 닮은 곰탱인가 봐요.
해바라기님 ~~저도 오전에 자고도 부족해서 아이옆에서 졸리는 눈 억지로 치켜뜨고 있을때
많아요~~ 제가 잠탱이기도 한가봐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4-11 23:46
어떤집은 애들이 치울것도 없이 놀던데..
왜..왜..우리집은 항상 마루가 난장판이 되는지...
둘째 장난감만 버리면 해결될것 같은데...절대 못버리게 하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99
  • 이전글 우리아이 가르쳐 주실분 구합니다.
  • 다음글 5기 북클럽의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리더스 100> 4월 10일 -11일까지.
    • 수다맘
    • |
    • 2010-04-10
    99
  • 이미지썸네일 58x58 5기 북클럽의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 가은맘
    • |
    • 2010-04-10
    8
  • jigsaw jones 한글판
    • 형들맘
    • |
    • 2010-04-10
    0
  • 이미지썸네일 58x58 5기 북클럽 두번째 미션 출제되었슴다!
    • 가은맘
    • |
    • 2010-04-10
    1
  • 이미지썸네일 58x58 바르셀로나 사진 올립니다.. ^^
    • 멜리사
    • |
    • 2010-04-10
    28
  • What if 영어에 질려버리면
    • 빨강머리앤
    • |
    • 2010-04-09
    2
  • 8세 조은의 4월 둘째주 영어진행기
    • 조은맘
    • |
    • 2010-04-09
    7
  • 독서통장
    • 딸기맘
    • |
    • 2010-04-09
    4
  • 브죵의 편지 ^^
    • 브죵
    • |
    • 2010-04-09
    26
  • 요즘 읽기,듣기 고민
    • 초등맘
    • |
    • 2010-04-09
    3
  • cd 정리하는 거 어떻게 하세요?
    • 엄마표시작
    • |
    • 2010-04-09
    0
  • 물건 사기
    • 덤보엄마
    • |
    • 2010-04-09
    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