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학원만 보내고 있으면 되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집에서는 정말 챙겨주지 않은 무심한 엄마였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갔는데 아직 파닉스도 10%모자르고, 문법, 쓰기, 말하기, 읽기 모두 꽝입니다.
학교에서 교과서로 영어하지 않고 English Travels level 5로 수업한다는데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있답니다.
수업시간에 혼자서 힘들었을 아이를 생각하면.. 흑흑
직장을 다니지 않고 아이를 끼고 챙겨야 하지만 돈도 벌어야 하고...
학원은 이제 안될 것 같고 과외해주실 분 구합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고 시간이 정말 없어요.
주말에라도 엄마가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도움 주세요.
학년이 올라가면 갈 수록 차이가 더 심해질 것 같아요.
고수님들 제발 도와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